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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불교대학


  오늘의 부처님 말씀

 금강경 제2품-수보리가 일어나 법을 청하다.
眞虛性宗 2010-01-01 06:32:59, 조회 : 3,320, 추천 : 0


    금강경 제2품-수보리가 일어나 법을 청하다. 제2품 善現起請分 時(시)에 長老須菩提(장노수보리) 在大衆中(재대중중)하사 卽從座起(즉종좌기)하사 偏袒右肩(편단우견)하시며 右膝着地(우슬착지)하시고 合掌恭敬(합장공경)하사 而白佛言(이백불언)하사대 希有世尊(희유세존)이시여 如來(여래) 善護念諸菩薩(선호념제보살)하시며 善付囑諸菩薩(선부촉제보살)하시나니 世尊(세존)이시여 善男子善女人(선남자선여인)이 發阿耨多羅三藐三菩提心(발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한 이는 應云何住(응운하주)며 云何降服其心(운하항복기심)하리이꼬 佛言(불언)하사대 善哉善哉(선재선재)라 須菩提(수보리)야 如汝所說(여여소설)하야 如來(여래) 善護念諸菩薩(선호념제보살)하며 善付囑諸菩薩(선부촉제보살)하나니 汝今諦聽(여금체청)하라 當爲汝說(당위여설)하리라 善男子善女人(선남자선여인)이 發阿耨多羅三藐三菩提心(발아뇩다라삼먁삼보리)한 이는 應如是住(응여시주)하며 如是降伏其心(여시항복기심)이니라 唯然世尊(유연세존)이시여 願樂欲聞(원요욕문)하나이다 당시, 장로 수보리가 대중 속에 있다 일어서 오른쪽 어깨를 들어내고 오른쪽 무릎을 꿇고 합장공경하며 부처께 말했다. “세상에 드문 세존이시여, 여래께서는 보살들을 잘 보호해주시고 여러 보살들에게 잘 일러 주십니다. 잘 부촉하여 주십니다. 세존이시여! 선남자 선여인이 아뇩다라삼먁삼보리의 마음을 발하려면 어떻게 머물러야 할까요? 어떻게 그 마음을 항복시켜야 할까요?“ 부처께서 말씀하셨다. “훌륭하도다. 훌륭해, 수보리여. 그대의 말은 여래가 여러 보살을 잘 보호하고 여러 보살들에게 잘 일러준다는 것이였지, 그대는 이제 잘 듣게, 그대를 위해 말하리라. 선남자 선여인이 아뇩다라삼먁삼보리의 마음을 발하려면 마땅히 이렇게 머물고 이렇게 그 마음을 항복시켜야 하느니라.“." “알겠습니다. 세존이시여! 즐거이 듣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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