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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30 20:23:14, 조회 : 1,38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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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a_23_f2_BL_0LtRy_8243789_9.jpg (7kb) 다운 :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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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소원은 언젠가는 이루어진다
기도, 기도란 중요한 말입니다. 빌 기(祈), 빌 도(禱), 빈다는 뜻입니다.
빌고 원한다는 뜻으로, 기원(祈願)이라고도 하고 빌면서 청한다는 뜻으로
기청(祈請)이라고도 합니다.
기도는 비는 것입니다.
누구나 살아가다 보면 이런 저런 원하고 바라는 것이 있는데,
그 소망을 이루게 해달라고 간절히 원하며 바는 것이 기도입니다.
그럼 기도의 대상은 누구인가? 불보살님과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부처님이나 보살들은 중생을 위하여 자기를 희생하고 봉사하겠다는
대단한 서원을 세우신 분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오백생 동안 중생제도를
염원하여 드디어 부처님이 되신 분입니다.
아미타불은 법장 비구로 계실 때 48대원을 세워 수행하시다가
서방정토 극락세계를 세울 수 있었고, 지장보살은 ‘지옥에 한 중생이라도
남아 있으면 성불하지 않고 중생을 구제하겠다’는 원력을 세우신 훌륭하신 분입니다.
기도는 이러한 불보살님의 중생을 구제하고야 말겠다는 근본 서원력에
간절히 호소하고 염원하며, 기도자의 고난을 극복하고 소원을 반드시 성취하고야
말겠다는 의지가 합해져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기도는 간절히 바라고 비는 대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속담에도 ‘비는 데는 무쇠도 녹인다’고 하였고, ‘귀신도 빌면 듣는다’고 하였습니다.
정성을 지극하게 하여 빌고 빌면 안 되는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인도의 성자 마하트마 간디도 “나는 기도를 하지 않았으면 미쳤을 것이다” 하였습니다.
전혀 불가능할 것 같던 인도의 독립도 ‘간디의 간절한 기도 덕분이다’고 했습니다.
간절한 소원은 언젠가는 이루어집니다. 다만, 그 가피가 바로 나타나느냐,
아니면 서서히 나타나느냐에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유마경』에 다음과 같은 대화가 있습니다.
주인공인 유마 거사가 나가세나 대왕에게 묻습니다.
“대왕이여, 그대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조그마한 돌이 물에 뜰 수 있습니까?”
“존자여, 그럴 수는 없습니다.”
“대왕이여, 수백 개의 수레에 실을 만한 바위라도 배에 싣는다면 물 위에 뜰 수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능히 물 위에 뜰 수 있습니다.”
“대왕이여,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염불의 업은 배와 같은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기도의 공덕은 대단합니다. 자그마한 돌이라 하더라도
물에 뜰 수 없으나 큰 배에 실으면 큰 바위덩어리도 실을 수 있듯이
기도의 공덕은 큰 배와 같아서 불가능할 것 같은 소원도 성취할 수 있습니다.
-『불교』지 '명로(冥路)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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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보살/청산은 나를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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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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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기도정진하여 소원성취를 이루어야 겠습니다.오늘 시월에 마지막날 참회하는 마음 부처님 가피로 성취 이루세요.수선화보살님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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