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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대방광불 화엄경 (華嚴經)
常不輕菩薩 2011-11-01 08:02:39, 조회 : 1,053,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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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경 80권본 14권 12품 현수품 賢首品 /4   중국만리장성

어떤 국토 부처님 안 계시거든 거기에 나타나선 정각 이루고 어떤 국토 불법을 알지 못하면  거기서는 묘한 법을 연설하시며,

분별도 없으시고 공용 功用  없으나 ㅏ한 생각에 시방세계 두루하나니 달 빛이 안 비친 데 없는 것같이 한량없는 방편으로 중생을 교화.  

시방의 여러 세계 국토 중에서 불도를 이루시고 법륜 굴리며 열반에 들어가고 다비한 뒤에 사리까지 분포함을 나타내시네.  

혹은 성문 혹은 연각 나타내시고 성불하고 장엄함도 나타내시며 이러하게 삼승 교법 선양하면서 모든 중생 제도하기 한량없는 겁.  

혹은 동남동녀 모양내기도 하고 하늘이나 용왕이나 아수라들과 내지 마후라가 모양을 보이시어서 그들의 욕망 따라 다 나타내네.  

중생의 형상들이 각각 다르고 행동이나 음성도 한량없거든 이와 같이 온갖 것을 나타내나니  해인삼매 위신의 힘이러니라.  

부사의한 모든 세계 장엄하시고 그 가운데 일체 여래 공양하시며 끝없는 큰 광명을 널리 놓으니 중생을 제도함도 제한이 없네.  

지혜가 자재하여 부사의하고  설법하는 말씀도 걸림이 없어 보시,지계,인욕,정진,선정과 지혜와 방편이며 신통까지도 이러한 온갖 것에 자재하시니 부처님의 화엄삼매 힘이시니라.  

한 티끌 가운데서 삼매에 들어 온갖 티끌 많은 선정 성취하시나 그 티끌 더하는 것 전혀 아니나 한 티끌에 많은 세계 나타내시네.  

저 한 티끌 속에 있는 많은 세계들 어떤 데는 부처 있고 혹은 없으며  더러운 세계들과 깨끗한 세계 어떤 세계 넓고 크고 혹은 좁으며,

어떤 것은 이룩되고 혹은 무너져 바로 있는 세계와 삐뚤어진 세계 넓은 들에 아지랑이 같기도 하고 제석천의 인다라망 같기도 하네.  

한 티끌 가운데서 나타내듯이 일체 티끌 속에도 그와 같나니 큰 소문 널리 퍼진 모든 성인의 삼매와 해탈 신통 힘이러니라.

일체의 부처님께 공양하려면 삼매에 들어가서 신통 내어라. 한 손으로 삼천 세계 두루하여서 모든 세계 부처님께 공양하리라.  

시방세계 피어 있는 썩 좋은 꽃과 가루향 바르는 향과 값진 보배들  이런 것이 손에서 절로 나와서 보리수의 높은 이께 공양하도다.  

값진 보배 옷과 여러 묘한 향 보배 당기 번과 일산 대단히 좋고 순금으로 만든 꽃과 보배 휘장이 손바닥서 비 내리지 않는 것 없네.  

시방세계에 있는 묘한 것들과 가장 높은 부처님께 받들 만한 것  손바닥 가운데서 흘러 나와서 보리 ㅇ나무 앞에서 여래께 공양.  

시방세계에 있는 온갖 풍악과 종과 북과 거문고 하나뿐 아냐 화평하고 아담한 미묘한 음악 모두 다 손에서 흘러나오네.  

시방세계에 있는 온갖 찬송 讚頌 이  여래의 참된 공덕 찬탄하나니  이와 같은 가지가지 묘한 말들이 손바닥 가운데서 연출되도다.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南無大方光佛華嚴經 南無大方光佛華嚴經 南無大方光佛華嚴經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성문이란, 출가자이든 재가자이든 가르침을 듣는 사람을 의미했으며, 불제자를 의미했다. 즉 성문에 대한 설명을 전반적으로 살펴보면, 성문이란 주로 부처님이 살아 계실 때의 여러 제자들을 가리키는데, 사성제 四聖諦 의 이치를 관찰하고 37도품 三十七道品  으로 정리된 온갖 종류의 수행을 닦아, 견해와 수도에서 생기는 온갖 미혹을 끊고 차례로 네 단계의 경지를 증득함으로써 무여열반에 들기를 기다리는 사람이 된다.  


연각 緣覺   이란,  말 그대로 혼자서 깨달은 사람이다.  독각  獨覺  이라고도 하고 벽지불 支佛 이라고도 하는데, 벽지불이라는 말은  타인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지 않고 혼자의 힘으로 깨달은 자, 또는 깨달은 후에도 타인과 어울리지 않고 홀로 있는 자라는 뜻이다




신청곡:부처님께 의지합니다  / 장태민
대덕심 [2011-11-02] : 화엄경 올려주신 솔향보살님 설법을 해주신 스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솔향보살님 부처님 가피로 소원성취 하시고 좋은일만 생기소서~~성불하십시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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