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29.대방광불 화엄경 (華嚴經)
常不輕菩薩 2011-11-02 09:50:09, 조회 : 1,693, 추천 : 0
  첨부파일 : dusRhc.bmp (704kb)   다운 : 183

실제크기로 보기

화엄경 80권본 14권 12품 현수품 賢首品 /5


보살의 오른손에 광명 놓으니 광명 속 허공에서 향수가 내려 시방의 불국토에 널리 뿌리니 일체 세간 등불에 공양하리라.

광명을 또 놓아서 묘하게 장엄 한량없는 보배 연꽃 지어서 내니 그 꽃  모양 모두 다 아름다워라 이것으로 부처님께 공양하리라.

광명 을 또 놓아서 꽃 장엄하니 가지 가지 꽃 모아서 휘장 만들고 시방의 온 국ㅌ토에 널리 흩어서 수많은 대덕존 께 공양하리라.

광명을 또 놓아서 향 장엄하니 가지 가지 향 모아서 휘장 만들고 시방의 온 국토에 널리 흩어서 수많은 대덕존께 공양하리라.

광명을 또 놓아서 가루향 장엄 각색 가루향 모아 휘장 만들고 시방의 온 국토에 널리 흩어서 수많은 대덕존께 공양하리라

광명을 또 놓아서 옷 장엄하니 가지 가지 옷 모아서 휘장 만들고 시방의 온 국토에 널리 흩어서 수많은 대덩ㄱ존 께 공양하리라.

광명을 또 놓아서 보배를 장엄 가지가지 보배 모아 휘장 만들고 시방의 온 국토에 널리 흩어서 수많은 대덕ㄱ존께 공양하리라.

광명을 또 놓아서 연꽃을 장엄 가지 가지 연꽃 모아 휘장 만들고 시방의 온 국토에 널리 흩어서 수많은 대덕존께 공양하리라

광명을 또 놓아서 영락을 장엄 가지 가지 영락 모아 휘장 만들고 시방의 온 국토에 널리 흩어서 수많은 대덕존께 공양하리라.

광명을 또 놓아서 당기를 장엄 그 당기 현란하여 여러 가지 빛 한량없는 온갖 것이 모두 훌륭해 이럭으로 모든 불토 장엄하리라.

가지 가지 보배로 일산을 장엄 아름다운 비단  깃발 드리워 있고 마니 풍경에서 나는 부처님 음성 그것으로 여래께 공양하리라.

손이 내는 부사의한 공양거리로 이러하게 한 부처님 공양하거든 모든 부처 계신 곳도 다 그러하니 여러 보살 삼매의 신통력이다.보살이 삼매중에 머물러 있어 자재하게 중생들을 섭수할 적에 모두 다 수행하는 공덕법으로 한량없는 방편문 열어 인도해.

어떤 것은 여래께 공양하는 문 헤아릴수가 없는 보시의 문과 두타로써 계행을 가지는 문과 동요하지 아니하고 욕을 참는 문.

어떤 것은 고행으로 정진하는 문 고요하게 선정을 닦는 문이며 결정하게 밝혀 아는 지혜의 문과 어떤 것은 행하는 바 방편문이라.

범천이 머무르는  신통의 문과 네 가지로 섭수 하여 이익 주는 문 복덕과 지혜로써 장엄하는 문 어떤 것은 인연으로 해탈하는 문.

혹은 오근 오력의 정도문 이며 , 혹은 성문 제자들의 해탈문이며 , 혹은 여러 독각들의 청정문이며 혹은 대승 보살들의 자재문이라.

무상하고 여러가지 괴로운 문과 나가 없고 오래 삶이 엄ㅅ는 문이며 부정히 여겨 탐욕을 여의는 문과 멸하여 없어지는 삼매문 으로

중생들의 여러가지 병을 따라서 모두 다 법약으로 치료도 하고 중생들이 좋아하는 마음을 따라 여러 가지 방편으로 만족케 하니 이와 같은 삼매의 신통한 모양 하늘이나 사람들이 측량 못하네

묘한 삼매 있으니 이름이 수락 보살이 여기 있어 두루 살피고 적당하게 보이면서 중생 건지어 환희한  마음으로 따르게 하네.

어느때에 흉년이 들고 재난 있을때 세상의 즐거운 일 모두 주어서 그들의 욕망 따라 만족케 하며 중생들을 위하여 이익을 짓고

어떤때에는 맛 있는 좋은 음식과 보베 옷과 좋은 단장 묘한 물건과 임금의 지위까지 모두 버리어 주는것 즐기는 이 교화  따르게

삽십이상 팔십종 장엄한 몸에 훌륭한 의복이며 보배 영락과 화만으로 단장하고 향을 풍기며 위의를 갖추어서 중생 건지네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南無大方光佛華嚴經 南無大方光佛華嚴經 南無大方光佛華嚴經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 _()()()_





오근

오신근 五信根 이라고도 한다. 根이란 능력을 뜻
한다. 이것은 번뇌를 여의고 성도  聖道  에 이끌어 가는 다섯
가지의 근본으로 신근, 정진근, 염근, 정근, 혜근을 말한다. 信
이 제일 먼저 두어진 것은 불교의 실천 수도가 信으로서 출
발점으로 삼기 때문이다.

1.신근(信根)은 목적에 대한 신념과 성취의 확신을 말한다.
2.정진근(精進根)은 권선징악  勸善懲惡  의 노력을 말한다.
3.염근(念根)은 탐욕과 근심 걱정을 항복 받는 것을 말한다.
4.정근(定根)은 욕심과 악을 버리는 것을 말한다.
5.혜근(慧根)은 거짓을 거짓으로 진리를 진리로 보는 것과
같이 진리를 바로 이해하는 것을 말한다.


오력(五力)

오력은 오신력 五信力 이라고도 한다. 이것도 성도 聖道 를
발생하게 하는 신력, 정진력, 염력, 정력, 혜력을 말한다.
이 오 력은 앞의 오근에서 나타난 힘이며 작용이다.

1.신력(信力)은 여래에 대해 청정한 믿음 淨信 을 갖고 물러
나지 아니함이다.
2.정진력(精進力)은 선을 짓고 악을 패하기에 부지런 하는 것
이다.
3.염력(念力)은 사상(思想)을 바로 갖고 나쁜 생각을 버리는
것이다.
4.정력(定力)은 선정(禪定)을 닦아 어지러운 생각을 없게 하
는 것이다.
5.혜력(慧力)은 지혜를 닦아 불교의 진리인 사성제 四聖諦 를
깨닫는 것이다.








신청곡 : 바람소리 / 남수란
지견화 [2011-11-03] : 솔향보살님 좋은법문 가르침주심에 감사드립니다.좋은나날 되십시요_()_
대덕심 [2011-11-03] : 법문에 향기가 피어나는듯 합니다.깨어 있는 불자가 되길 합장하옵니다.성불하십시오._()_


  이전글 30.대방광불 화엄경 (華嚴經) 常不輕菩薩 2011-11-03
  다음글 감로왕여래 [4] 법성화 2011-11-02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