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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대방광불 화엄경 (華嚴經)
常不輕菩薩 2011-11-05 15:03:56, 조회 : 962, 추천 : 0
화엄경 80권본 15권 12품 현수품 賢首品 / 8


국토 재물 내 몸까지 능히 버리고 보리를 위하여서 정법 구하며 듣고는 중생 위해 연설했나니 그러므로 이런 광명 이루었도다.

광명이 모든 중생 일러 깨워서 한량없고 끝없는 여러 부처님 보배 연꽃 위에 않음 보게 하나니

부처님의 위력과 해탈 찬란코 부처님의 한량없는 자재 말하며 부처님의 신통과 힘을 보이매 그러므로 이런 광명 이루었도다.

광명을 또 놓으니 이름이 무외無畏  이 광명 공포하는 ㅇ이에게  비춰 비인 들이 갖고 있는 모든 독해 毒害 들 온갖 것을 빠르게 제멸하나니 그러므로 이런 광명 이루었도다..

중생들에게 무외법을 보시하였고 해롭게 하는 것은 권해 그치며 액난 있고 고독한 이 구제했으매 그러므로 이런 광명 이루었도다.

광명을 또 놓으니 이름이 안은安隱 이 광명이 병난 이들 능히 비추어 갖가지 모든 고통 덜게 하였고 바른 선정 삼매락 三昧樂을 얻게 하나니

좋은 약을 주어서 병환 구하고 보배로 명을 늘려 향을 바르며 기름과 젖과 꿀로 음식을 보충 그러므로 이런 광명 이루었도다.

광명을 또 놓으니 이름이 견불 見佛 이 광명이 죽은 사람 일러 깨워서 생각함을 따라서 여래 뵈오며 죽으면 그 정토에 태어나나니

임종하는 사람 보고 염불 권하고 불상을 보여주고 첨양케 하며 그들을 부처님께 귀의케 하며 그러므로 이런 광명 이루었도다.

광명을 또 놓으니  이름이 요법 樂法 이 광명이 일체 중생 일러 깨워서 바른법을 언제나 즐거워하며 법을 드고 연설하고 쓰게 하나니

교법이 없어질 때 능히 연설해 법 구하는 이들을 만족케 하며 불법을 좋아하고 행케 했으매 그러므로 이런 광명 이루었도다

광명을 또 놓으니 이름이 묘음 妙音 이 광명이 모든 보살 열어 깨워서 삼계에 일어나는 소리를 여래의 음성으로 듣게 하나니

큰 소리로 부처님을 칭찬하였고 요령, 목탁, 모든 음악 널레 베풀어 세상에 부처 음성 듣게 했으며 그러므로 이런 광명 이루었도다.

또 놓은 광명 이름 시감로  施甘露  라고  이 광명이 일체 중생 열어 깨워서 온갖 가지 방일한 행을 버리고 구족하게 하게 모든 공덕 닦아 익히게

유의법 有爲法  이 안락하지 않다 말하며 한량없는 고통이 충만하다고 적멸한 즐거움을 항상 칭찬해 그러므로 이런 광명 이루었도다.

광명을 또 놓으니 이름이 최승 最勝 이 광명이 일체 중생 열어 깨워서 그네들을 부처님 계신 곳에서 계와 정과 지혜를 듣게 하나니

일체의 부처님과 계와 선정과 수승한 깊은 지혜 늘 칭찬하며 이렇게 위없는 도 구하게 하매 그러므로 이런 광명 이루었도다.

광명을 또 놓으니 이름이 보엄 寶嚴  이 광명이 일체 중생 능히 깨우쳐 보배 광을  얻고서 다함이 없이 이것으로 여래께 공양케 하네

가지 가지 훌륭하고 위없는 보배 부처님과 탑묘에 공양도 하고 빈궁한 중생에게 보시했나니 그러므로 이런 광명 이루었도다.

광명을 또 놓으니 이름이 향업 香嚴 이 광명이 일체 중생  능히 깨우쳐 듣는 이로 받음이 기쁘게 하며 결정코 부처 공덕 이루게 하네

천상, 인간 묘한 향을  땅에 바르고 일체의 가장 승한 왕에게 공양 부처님과 보탑을 조성했나니 그러므로 이런 광명 이루었도다.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南無大方光佛華嚴經 南無大方光佛華嚴經 南無大方光佛華嚴經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신청곡: 사랑하는 마음 / 앙리코 마시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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