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
2011-11-09 09:29:00, 조회 : 920, 추천 : 0 |
|
|
|
화엄경 80권본 15권 12품 현수품 賢首品 /11
안근 眼根 에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색진 色塵 에서 정으좇아 나와서 부사의한 색 色 의 성품 나타내지만 하늘들과 세상 사람 알지 못하며,
색진에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안근에서 일어나도 산란치 않고 안근은 남도 없고 일지도 起 않아 공한 성품 적멸하여 함이 없다네.
이근 耳根 에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성진 聲塵 에서 정으로좇아 나와서 온갖 가지 말과 음성 분별하지만 하늘들과 세상 사람 알지 못하며
성진에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이근에서 일어나도 산란치 않고 이근은 남도 없고 일지도 않아 공한 성품 적멸하여 함이 없다네.
비근 鼻根 에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향진 香塵 에서 정으로 좇아 나와서 온갖 가지 묘한 향을 두루 얻지만 하늘들과 세상 사람 알지 못하며,
향진에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비근에서 일어나도 산란치 않고 비근은 남도 없고 일지도 않아 공한 성품 적멸하여 함이 없다네.
설근 舌根 에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미진 味塵 에서 정으로 좇아 나와서 온갖 가지 좋은 맛을 두루 얻지만 하늘과 세상 사람 알지 못하며,
미진에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설근에서 일어나도 산란치 않고 설근은 남도 없고 일지도 않아 공한 성품 적멸하여 함이 없다네.
신근 身根 에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촉진 觸塵 에서 정으로 좇아 나와서 온갖 촉을 잘 능히 분별하지만 하늘들과 세상 사람 알지 못하며
촉진에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신근에서 일어나도 산란치 않고 신근은 남도 없고 일지도 않아 공한 성품 적멸하여 함이 없다네.
의근 意根 에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법진 法塵 에서 정으로 좇아 나와서 온갖 가지 법의 모양 분별하지만, 하늘들과 세상 사람 알지 못하며,
법진에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의근에서 일어나도 산란치 않고 의근은 남도 없고 일지도 않아 공한 성품 적멸하여 함이 없다네.
동자 몸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장정 몸에 정으로 좇아 나오고 장정 몸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노인 몸에 정으로 좇아 나오며,
노인 몸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선녀 善女 몸에 정으로 좇아 나오고 선녀 몸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선남 善男 몸에 정으로 좇아 나오며
선남 몸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비구니 몸 정으로 좇아 나오고 비구니 몸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비구 몸에 정으로 좇아 나오며
비구 몸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학무학 學無學 몸 정으로 좇아 나오고 학무학 몸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벽지불 몸에 정으로 좇아 나오며
벽지불 몸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여래 몸에 정으로 좇아 나오고 여래 몸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하늘 몸에 정으로 좇아 나오며
하늘 몸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용의 몸에 정으로 좇아 나오고 용의 몸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야차 몸에 정으로 좇아 나오며,
야차 몸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귀신 몸에 정으로 좇아 나오고 귀신 몸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한 털구멍 정으로 좇아 나오며,
한 털구멍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온갖 털에 정으로 좇아 나오고 온갖 털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한 털 끝에 정으로 좇아 나오며,
한 털 끝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한 티끌에 정으로 좇아 나오고 한 티끌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온갖 티끌 정으로 좇아 나오며,
온갖 티끌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금강 땅에 정으로 좇아 나오고 금강 땅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마니수 摩尼樹 에 정으로 좇아 나오며,
마니수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부처 광명 정으로 좇아 나오고 부처 광명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바닷속에 정으로 좇아 나오며,
바닷속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화대 火大 속에 정으로 좇아 나오고 화대에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풍대에서 일어나도 산란치 않네.
풍대에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지대에서 정으로 좇아 나오고 지대에서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하늘 궁전 정으로 좇아 나오며,
하늘 궁전 바른 정에 들어갔다가 허공에서 일어나도 산란치 않아 이를 일러 한량없는 공덕 있는 이 삼매에 자재하여 부사의라네.
시방세계 수많은 부처님들이 끝없는 겁 말하여도 못 다하리라. 온갖 여래 한가지로 말을 하여도 중생들의 업보는 부사의하며
용왕들의 변화와 부처님 자재 보살들의 신력도 부사의하니 비유로 나타내어 보이려 해도 이런 것을 비유할 비유가 없네.
그러나 지혜 있고 총명한 이는 비유로 말미암아 뜻을 알리라. 성문들이 팔해탈에 머물 적에도 그들의 신통 변화 자재하나니,
한 몸으로 여러 몸을 나투어 내고 여러 몸을 합하여서 한 몸이 되며 허공에서 화정 火定 에 들기도 하여 허공으로 가고 서고 앉고 누으며,
몸 위로는 물을 내고 밑은 불 내며 몸 위로는 불을 내고 밑은 물 내니 이런 것이 모두 다 잠깐 동안에 가지가지 자재함이 한량이 없네.
저들은 대자비를 구족 못하고 중생 위해 불도를 구하잖으나 이러한 부사의를 능히 내거든 하물며 크게 이익 자재함이랴.
비유컨대 해와 달이 허공에 뜨면 그 그림자 시방세계 가득하여서
못과 샘과 늪이나 물그릇에나 강과 바다 보배들이 다 비추나니, 보살의 빛과 형상 또한 그러해 시방에 나타나서 부사의함은 이는 모두 삼매의 자재하온 법 오직 여래만이 능히 증 證 하네.
깨끗한 물에 비친 네 병정 형상 제각기 다르지만 섞이지 않아 검과 창과 활과 살 종류도 많고 갑옷 투구 수레들 여러 가지니,
그들의 모든 모양 차별을 따라 모두 다 물 가운데 나타나지만 물에는 본래부터 분별없나니 보살들의 삼매도 그러하니라...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南無大方光佛華嚴經 南無大方光佛華嚴經 南無大方光佛華嚴經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신청곡: 수행하며 삽시다 / 능인스님.. |
 |
|
[2011-11-10] |
: |
솔향보살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_()_ |
 |
 |
|
[2011-11-10] |
: |
보름날 행복한 하루가 되시고 성불하십시오.나무관세음보살..._()_ |
 |
 |
|
[2011-11-10] |
: |
성불하십시오..() 나무관세음보살..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