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
2011-11-22 00:19:38, 조회 : 896, 추천 : 0 |
|
|
|
/화엄경 80권본 15품 십주품 十住品 4
불자들이여, 어떤 것을 보살의 동진주 童眞住 라 하는가.
이 보살이 열가지 업에 머무나니 무엇이 열인가 이른바 몸으로 행함이 잘못됨이 없고 말의 행이 잘못됨이 없고 뜻의 행이 잘못됨이 없고, 마음대로태어나고, 중생의 가지 가지 욕망을 알고, 중생의 가지가지 이해를 알고 중생의 가지 가지 경계 를 알고, 중생의 가지가지 업을 알고, 세계의 이룩하고 무너짐을 아고 신통이 자재하고 다니는 데 걸림이 없는 것이니 이것이 열입니다.
불자들이여, 이 보살이 마땅히 열 가지 법 배우기를 권할 것이니 무엇이 열인가
이른바 온갖 부처님의 세계를 알며 온갖 부처님의 세계를 움직이며 온갖 부처님의 세계를 지니며, 온갖부처님의 세계를 관찰하며 온갖 부처님의 세계에 나아가며, 수없는 세계에 다니며 수없는 부처님의 법을 받으며 한 찰나에 수없는 부처님을 섬기고 공양합임니다
무슨 까닭인가.
그로 하여금 더 나아가 온갖 법에 공교한 방편을 얻게 하려 함이며, 법을 듣고는 스스로 이해하고 다른 이의 가르침을 말미암지 않게 하려는 연고입니다.
불자들이여 어떤 것을 보살의 법왕자주 法王子住 라 하는가
이 보살이 열 가지 법을 잘 아나니 무엇이 열인가. 이른바 모든 중생의 태어나는 것을 잘 알며, 모든 번뇌가 현재에 일어나는 것을 잘 알며 버릇 이 계속되는 것 을 잘 알며 행할 방편을 잘 알며 한량없는 법을 잘 알며 모든 위의를 잘 이해하며, 세계의 차별을 잘 알며 앞 시간前際 과 뒷 시간後際 의 일을 잘 알며 세상 법世諦 연설할 줄을 잘 알며 제일의 제 第一義諦 를 연설할 줄 잘 아는 것이니 이것이 열입니다.
불자들이여 이 보살이 마땅히 열 가지 법 배우기를 권할 것이니 무엇이 열인가 이른바 법왕의 지위에 능란함과 법왕의 처소의 관찰과 법왕의 편히 주무심과 법왕등ㄹ 찬낱함입니다.
무슨 까닭인가.
그로 하여금 더욱 나아가 마음에 장애가 없게 하며 법을 듣고는 스스로 이해하고 다른 이의 가르침을 말미암지 않게 하려는 연고입니다.
불자들이여 어떤것을 보살의 관정주 灌頂住 라 하는가.
이 보살이 열가지 지혜를 성취하나니, 무엇이 열인가. 이른바 무수한 세계를 진동하며 무수한 세계를 밗게 비추며 무수한 세계에 머물러 지니며, 무수한 세계를 열어 보이며 무수한 중생을 관찰하며 무수한 중생의 근성을 알며 무수한 중생으로 하여금 나아가 들게 하며 무수한 중생으로 하여금 조복하게 하는 것이니 이것이 열입니다.
불자들이여 이 보살의 몸과 몸으로 짓는 업과 신통과 변화하여 나타냄과 과거의 지혜와 미래의 지혜와 현재의 지혜와 부처님 세계를 성취함과 마음의 경계와 지혜의 경계를 다 알수 없으며 내지 법왕자 보살들도 또한 알지 못합니다.
불자들이여 이 보살이 마땅히 부처님들의 열 가지 지혜를 배우기를 권할 것이니 무엇이 열인가.
이른바 삼세의 지혜와 불법의 지혜와 법계의 걸림없는 지혜와 법계의 끝없는 지혜와 온갖 세계에 가득한 지혜와 온갖 세게에 두루 비치는 지혜와 온갖세계에 머물러 지니는 지혜와 온갖 중생을 아는 지혜 온갖 법을 아는 지혜와 그지없는 부처님을 아는 지혜입니다.
무슨 까닭인가.
그로하여금 갖가지 지혜 一切種智 를 증장하게 함이며, 법을 듣고는 스스로 이해하고 남의 가르침을 말미암지 않게 하려는 연고입니다.
이때 부처님의 신통한 도력으로 시방에 각각 일만 부처 세계의 티끌 수 같은 세계가 여섯 가지로 진동하니 이른바 흔들흔들 動 두루 흔들흔들 動 온통 두루 흔들 흔들 等 動 들먹들먹 起 두루 들먹들먹 온통 두루 들먹들먹 울쑥불쑥 涌 두루 울쑥불쑥 우르르 온통 두루 울쑥불쑥 우르르 震 두루 우르르 온통 두루 우르르 와르릉 吼 두르 와르릉 온통 두루 와르릉 와지끈 擊 두루 와지끈 온통 두루 와지끈 이며 하늘의 묘한 꽃 하늘의 가루향 하늘의 화만 하늘의 여러 가지향 하늘의 보배 옷 하늘의 보배 구름 하늘의 장머거리를 내리며 하늘의 모든 음악을 타지 않아도 저절로 울리며 하늘의 광명과 묘한 음성이 비치고 들렸다.
이 사천의 수미산 꼭대기에 있는 제석천왕 궁전에서 십주법을 말하면서 여러 가지 신통 변화를 나타내는 것 같이 시방에 있는 온갖 세계에서도 모두 그러하였다.
또 부처님의 신통한 도력으로써 시방으로 각각 일만 부처 세계의 티끌 수 세계를 지나가서 있는 열 부처 세계의 티끌 수 보살들이 여기에 와서 시방에 가득하여 이렇게 말하였다.
훌륭하고 휼륭합니다
불자여 이 법을 잘 말하였습니다 우리들은 가 같이 법혜 라 이름하고 우리들이 떠나 온 나라는 다 같이 법운국 이며 그 나라 여래의 명호는 모두 묘법이신신 우리들의 부처님 계신 데서도 십주법을 말씀하나니 모인 권속들과 글월과 뜻도 모두 이와 같아서 더하거나 덜함이 없습니다.
불자여, 우리들은 부처님의 신통력을 받들고 이 모임에 와서 그대를 위하여 증명하노니 이 회상과 같이 시방ㅇ 있는 온갖 세계에서도 모두 이와 같습니다.
이때 법혜보살이 부처님의 위신력을 받들어 시방을 관찰하고 법계에 두루 하여 게송으로 말하였다.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南無大方光佛華嚴經 南無大方光佛華嚴經 南無大方光佛華嚴經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 _()()()_
신청곡:천년와불 / 범능스님 |
 |
|
[2011-11-23] |
: |
내일 공부할 양 만큼 게송을 이미 지금 옮겼기에.. 오늘 아침까지 올립니다..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