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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대방광불 화엄경 (華嚴經)
常不輕菩薩 2011-11-23 09:07:47, 조회 : 899, 추천 : 0
화엄경 80권본 15품  십주품 十住品 5


가장 승한 지혜와 미묘하신 몸 단정한 모든 상호 갖추었으니 이렇게 존중하심 뵙기 어려워 보살이 용맹하게 초발심하네

비등 比等 할 이가 없는 큰 신통 보고 마음을 기억  記心 함과 가르침듣고 여러 갈래 중생의 끝없는 고통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여래의 넓고 승한 법문 들으니 여러 가지 공덕을 모두 다 이뤄 허공을 분별할수 없음과 같아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삼세의 인  因 과 果 는 옳은 곳이요 우리들의 자성  自性  은 그른 곳이니 이렇게 진실한 뜻 모두 알고자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지난 세상 오는 세상 지금 세상의 있는 바 선과 악의 모든 업보를 끝까지 분명하게 모두 알고자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선장과 해탈이며 모든 삼매의 물들고 청정함이 한량없거든 모두 알아 들어가고 머물고 나와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중생들이 낫고 못한 근성을 따라 이렇게 가지가지 정진하는 힘 분명하게 모두 알아 분별하려고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중생들이 가지가지 이해가 있고 마음에 좋아함도 각각 다르니 한량없는 이런 차별 보두 알고자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중생의 모든 경계 제각기 달라 이러한 모든 세간 한량없거든 그 자체와 성품을 모두 알고자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하염 있는 갖가지 인행 因行  의 길은 하나하나  이르러 갈 곳 있나니 그러한 참된 성품 모두 알고자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온 세계의 모든 중생 업을 따라서 헤메면서 잠깐도 휠 새 없나니 천안통을 얻어서 밝게 보고자 보살이 이를 위해 초ㅁ발심하네

온세계의 모든 중생 업을 따라서 헤매면서 잠깐도 쉴새 없나니 천안통을 얻어서 밝게 보고자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지나간 세상에서 있던 모든 일 저러한 성품이나 저러한 모양 저러한 성품이나 저러한 모양 그 숙명 宿命 을 분명히 모두 알고자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온갖 중생 여러 가지 맺힌  버릇을 모두 알고 끝까지 다하려 하여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중생들이 마련한 모든 언론과 가지가지 말하는 길을 따라서 그러한 세속 일을 모두 알고자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온갖 가지 법들이 말을 여의고 성룸이 고요하여 지음 없나니 진실한 이런 이치 밝혀 알고자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시방의 국토들을 흔들어 놓고 엄청난 바닷물을 엎어버리는부처님을 큰 신통 구족하고자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한 터럭 구명에서 광명을 놓아 한량없는 시방세계 두루 비추고 광명마다 온갖 일 모두 아고자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부사의한 부처님의 많은 세계를 본바닥에 놓아도 꼼짝 않나니 모든 것이 요술과 같은줄 알고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한량없는 세계의 많은 중생을 한 털 끝에 두어도 비좁지 않아 나도 없고 사람도 없는 중 알고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털 끝으로 바닷 물을 찍어 내어서 크나큰 바다들을 다 말리나니 그러한 물방울을 모두 알고자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헤아릴 수 없는 모든 국토를모두 다 부어서서 티끌 만들고 그 수효를 낱낱이 세어 알고자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한량벗는 세계의 많은 중생을 한 털 끝에 두어도 비좁지 않아 나도 없고 사람도 없는 중 알고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털 끝으로 바닷 물을 찍어 내어서 크나큰  바다들을 다 말리나니 그러한 물방울을 모두 악고자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헤아릴 수 없는 모든 국토를 모두 다 부수어서 티끌 만들고 그 수효를 낱낱이 세어 알고자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지난 세월 오는 세월 한량없는 겁 모든 세간 이룩되고 무너지는 일 끝까지 궁구하여 모두 알고자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삼세에 나시는 모든 여래와 일체의 독각이나 여러 성문들 그 법을 남김없이 모두 악고자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바심하네

한량없고 그지없는 모든 세계를 한 털로써 사뿐히 온통 들어서 그 자체와 그 모양 모두 알고자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한량없고 수가 없는 윤위산  輪圍山 들을 한 털구명 속에다 모두 넣고서 큰 것인가 작은 것 모두 알고자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고요하고 미묘한 한 음성으로 시방 숭생 종류 따라 법을 말하여 그네들을 분명히 알게 알고자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여러 가지 중생들의 말하는 법을 한 말로 남김없이 연설하여서 그들의 제 성품을 모두 알고자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세상이 온갖 음성 모두 지어서 그네들이 열반을 증들케 하는 그러한 묘한 혀를 가지고 싶어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시방의 모든 세계 이루어지고 무너지는 모양을 보게 하여서 분별로 생기는 줄 알게 하고자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온갖 시방 널려 있는 모든 세계에 한량없는 여래가 가득 찼거든 저 부처님 법들을 모두 악고자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갖가지로 변화하는 한량없는 몸 온 세계의 티끌 수와 같이 많으니 마음으로 생긴 줄을 모두 알고자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지난 세상 오는 세상 지금 세상의 한량없고 수없는 모든 여래를 한 생각에 분명하게 모두 알고자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ㅁ하네

한 구절의 법문을 갖추 말하면 아승기겁으로도 다할수 없고 글과 뜻도 제각기 같지 않나니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시방의 모든 세계 많은 중생들 그들의 나고 죽고 헤매는 모양 한 ㄹ생각에 분명히 모두 알고자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몸과 말과 뜻으로 짓는 업으로 시방세계 두루 가도 걸림이 ㅇ없고 삼세가 모두 공함 분명 알고자 보살이 이를 위해 초발심하네

보살이 이와 같이 발심하고는 마땅히 시방세계 두루 다니며 여래에게  공경하고 공양하여서 이것으로 퇴전함이 없게 하나니

보살이 용맹하게 불도 구하며 생사에 머물러도 싫은 줄 몰라 저를 위해 칭찬하고 따라 행하여 이리하여 퇴전함이 없게 하나니

시방의 한량없는 많은 세계에 그 곳마다 가장 높은 님이 되어서 보살들을 위하여 이렇게 연설 이리하여 퇴전함이 없게 하나니

가장 높고 가장 위고 가장 제일인 매우 깊고 미묘하고 청정한 법을 보살들이 사람에게 말하게 하여 이와 같이 번뇌를 여의게하네

모든 세간 아무도 같을 이 없고 흔들거나 굴복할 수 없는 경계를 보살들을 위하여 늘 칭찬하여 이와 같이 퇴전함이 없게 하나니

부처님은 세간에서 큰 힘 가진 이 온갖 가지 공덕을 갖추었거든 보살들이 이 가운데 머물게 하여 이것으로 대장부가 되게하나니.

한량없고 그지없는 부처님들께 모두 다 나아가서 친근케 하고 부처님의 거두어 주심 받으며 이러하여 퇴전함이 업게 하나니

고요하고 적정한 모든 삼매를 모두 다 연설하여 남음이 없고 보살들을 위하여 이렇게 설해 이것으로 퇴전함이 없게 하더라.

생사에 헤매는 일 부숴 없애고 청정하고 묘한 법륜 운전하면서 온 세간 에 조금도 집창ㄱ이 없어 모든 보살 위하여 이럿게 설명

온갖 중생 나쁜 갈래 떨어져 있어 그지없는 고통에 부대끼거늘 그들을 구호하여 의지가 되며 모든 보살 위하여 이럿게 설명

이것이 보살들의 발심부로서 한결같이 위없는 도 늘 구하나니 이렇게 내가 말한 가르치는 법 모든 부처님들도 이러하니라

둘째로 치지주에 이른 보살은 마땅히 이와 같은 마음을 내어 춘하기를 시방의 모든 중생들 여래의 가르침을 따르게 하되

이익하고 자비하고 안락한 마음 잘 머물고 딱한  생각 거두어 주며 내 몸같이 중생을 수호하는 맘 스승 되고 지도하는 도사의 마음

이럿게 묘한 맘에 머문 뒤에는 외우고 익히어서 많이 알도록 늘 즐겁고 고요하고 바르게 생각 일체의 선지식을 친근히 하네

하는 말이 화평하여 거칠지 않고 때에 맞게 말함으로 두려움 없어 이치 알고 법도 있게 행을 닦으매 우매함을 여의고 동하지 않아

이것이 배우는 이 보리행이니 이렇게 행하는 인 진정한 불자 저들의 행할 일을 지금 말하니 이런 것을 불자가 배울지리니라.

셋째는 보살들의 수행주이니 부처님 교법대로 관찰하여라 모든 법이 무상하고 괴롭고 공해 나도 남도 다 없고 지음도 없네

모든 법은 하나도 즐겁지 않고 이름과도 안 같지만 처소도 없어 분별할 것도 없고 참도 없나니 이렇게 보는 이를 보살이라고

그 다음에 중생계를 관찰케 하고 온 법계를 관찰하라 권할 것이니 세계의 모든 차별 남음이 없이 모두 다 부지러히 관찰하여라

시방의 세계들과 허공까지며 지대 수대 화대와 풍대들이며 욕계 색계들과 무섹계까지 낱낱이 관찰하여 다하게 하라

저 세계의 차별함을 다 관찰하고 자체와 성품들을 끝까지 연구 이렇게 부지런히 수행한다면 이를 일러 진실한 불자라 하리

넷째로 생귀주에 이른 보살은 성인의 교법으로부터 태어나 모든 유가 없는 줄을 분명히 알고 저 법을 뛰어넘어 법계에 나네

신심이 견고하여 흔들 수 없ㅇ고 적멸한 법 관찰하며 마음이 편안 중생들을 따라서 자체 성품이 허망하여 진실함이 없는 줄 아네...  / 15품 십주품 마지막입니다..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南無大方光佛華嚴經 南無大方光佛華嚴經 南無大方光佛華嚴經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소나무에 의지한 칡은
위로 천 길을 솟아 오르듯이
경전  에 의탁하면 바야흐로
널리 유익하게 할수 있을 것이니
정성스럽게 재 齋 와 계 戒를 닦을 뿐
부질없이 이지러뜨리거나 지나치지 말라.  /치문경훈



멀리 길을 나서면 반드시 어진 벗에 의지하여
자주 자주 귀와 눈을 맑게 하고
머물러 있을 때는 모름지기 도반을 가려서 듣지 못했던 것을
때때로 들어야 한다

그러한 까닭에 "나를 낳아준 이는 부모요 나를 완성시켜주는
이는 벗이다"  

라고 하였으니 어진 이를 가까이 따르면 마치 안개와 이슬
속을 걷는 것과 같아 비록 옷이 젖지 않더라도 때로는 촉촉함
이 있을 것이다...   /치문경훈










신청곡: 헌향진언 / 山空스님   예불가 / 하윤주
불법화 [2011-11-24] : 솔향보살님 ..늘 부처님 말씀 잘 보고 잇습니다 ..추운날에 건강 잘 챙기시고 ..부처님 가피가 함께 하시길 _()_
정진화 [2011-11-24] : 솔향보살님 건강하신지요? 강원도는 눈이왔다고 하네요 조카가 최전방철책선에서 우리나라를 지키고있습니다 ..얼마나추울까싶어요 ..ㅠㅠㅠ..눈도많이오는 춘천은 호반에도시지요..아름다운마음으로 귀한글 항상 고맙습니다 _()_
常不輕菩薩 [2011-11-24] : 마음이 든든합니다. 최전방에서 우리나라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법우님이 계시니요. 날씨가 무척 춥네요. 하늘빛 바다 보살님 추운 날씨에 옷 든든히 입으시고 늘 건안하시옵고 행복바다보살님 늘 , 복에 복을 더하시어 행복충만 하시옵고 건강하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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