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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견해가 밝아야 한다.
법성화 2011-11-23 15:37:40, 조회 : 935, 추천 : 0
  첨부파일 : I_love_you_this_much_by_CozyComfyCouch.jpg (31kb)   다운 :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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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견해가 밝아야 한다.

견해가 없어 믿지 못하는 것을 미신이라 한다.



"심불급 중생 시삼무차별"

마음이 부처다 중생이다 하는 세계에는 차별이 없다.

"유정무정 개유불성"

정이 있고 정이 없고 간에 누구나 부처가 될수 있는 성품이 있다.



마음을(자성) 깨달으면 견해가 밝아지고
마음을 깨닫지 못하면 미신을 믿고 사는 중생이 될수밖에 없다.



땅속에 금.이 있듯이
모든 중생의 마음 자리에는 순금인 불성"이 가득하다.
금을 캐어 번뇌와 망상의 뜨거운 불로 잡철을 걷어내는 작업이 자심수행"이다.


육조 단경에 오분 법신향(지심계) 이란 것이 있다.


1.자기 마음 가운데 그름(잘못됨)이 없고 악함이 없고 질투가 없고 탐냄과 성냄이 없으며.
또한 빼앗고 해치는 마음이 없는것이 "계향" 이다.

2. 모든 악의 경계나 형상을 보고 자기 마음이 어지럽지 않은 것이 "정향" 이다.

3. 자심이 걸림이 없어 항상 지혜로서 자성을 비추어 보라.
모든 악을 짓지 아니하고 비록 많은 선 을 행하드라도 마음에 집착하지 않으며 위로 공경 하고.
아래를 보살피며 외롭고 가난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것이 "혜향" 이다.

4. 마음에 변 함이 없고 선.도 생각지 않으며 악.도 생각지 아니 하며 무애 자재한 것이 "혜탈향" 이다.

5. 자심에 이미 선악이 반연됨이 없다 하드라도 공. 에 잠겨 고요를 지켜서는 아니되며 널리 배우고 많이 들어야 하며
자기 본심을 알아서 모든 불법 이치에 통달하여 빛을 발하여 사물을 접하되 나도 없고 인(人)도 없어 바로 보리에 이르러
참 성품에 변함 없는 것이 "혜탈지견향" 이다.



행복한 가치, 보람된 삶을 위해서는 계(양심)을 지켜야 한다.

설혹.계를 범하여 불안 할지라도 두러운 마음이 들어 얻을수 없다는 것을 알면,(자신인정)해탈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마음 가운데 죄의 연분을 없애면 각자 성품에서 진실한 참회가 되니홀연히 대승법 을 깨달아 참된 참회를 하고 삿된 행을 없에고 바르게 하면 곧 죄가 사라진다.



배우는 이 (삶을 진솔하게 생각 하는 사람)는 어느때나 자성.자기성품을 (관.) 보아라.
그리하면 모든 부처와 내가 하나가 될 것이다.

"부처님이 이 세상에 나오든 나오지 않든 간에 연기(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다)의 진리는 존재되는 것이다.
진리는 누구나 발견하고 깨달을 수 있고 누구에게나 열려저 있다.설사 불교를 만날 인연이 없든 사람도 진리를 깨달아 부처가 될수있다" 하셨다.


출처 :무불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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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신스님/흔적
불법화 [2011-11-24] : 수선화 보살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늘 ..부처님 말씀 잘 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목소리 한번 듣고 싶습니다 연락한번 주세요 ..추운날에 건강조심 하시고 부처님 품안에서 행복한 날 되세요 _()_
정진화 [2011-11-24] : 수선화보살님 날씨가 매우 추워졌습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실꺼죠? ㅇㅇㅇㅎㅎㅎ...웃음짖는 하루 보내세요_()_
법성화 [2011-11-24] : 두분보살님 뵈면 늘 웃음이 번집니다 늘 반갑고 고마우신우리보살님들 항상 깨어있는시간되시고 자아를 찿는날들되세요 늘 감사드립니다 부처님의 가피가 두분보살님께 가득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정진화 [2011-11-24] : 불심사에 꽃인 수선화보살님 올해가 가기전에 한번 뵙고싶네요^^ 꼭 불러주세요 ..하늘빛바다언니랑 손잡고 달려가겠습니다 보살림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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