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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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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8 08:35:23, 조회 : 1,87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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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 정각 스님의 글을 읽고 생각나는 바가 있어
부족하지만 제 생각을 올립니다.
최근 티벳에 관한 자료를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 지구상에서 가장 척박한 땅
고도가 높아 산소가 부족하고 풀 한 포기 자라기 어려운 땅이 대부분인 그 가난한 땅에서
남루해보이지만 그져 수행과 고행의 삶을 일상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가난하지만 오체투지의 고행을 위해 돈을 마련해
순례를 하는 티벳인들
그런데 그들 티벳의 한 젊은이가 성산 카일라스를 오체투지로 돌면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평안하고 행복하기를 기원한다고 하는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가난함 속에서도 그들이 고행과 순례를 계속하는 이유였던 것입니다.
물론 그들은 내세의 더 낳은 삶을 원하는 소망도 함께 가지고 있었겠지요. 그러나 성산 카일라스에서 인류의 평화을 원으로 세우던 티벳의 젊은이가 이 아침에 생각나 두서없이 글 올립니다.
조금 바쁜 일이 있어 자리를 뜹니다.
정각 스님의 올바른 원에 대한 글 감사합니다.
법우님들 좋은 하루 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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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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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짧은 글에 제마음이 뭉클 해지네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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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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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글속에 보살심을 심어주는글 아주 감사히 읽고갑니다 수수꽃다리님 감사합니다 날마다 좋은날 이시길....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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