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인사하는 도반의 공간

 흰 연꽃 피는 소리
법광(法光) 2013-08-03 09:21:05, 조회 : 957, 추천 : 0
슬픔이 넘치면 한으로 뭉치는 뼈가 되고
즐거움이 넘치면 망상으로 뭉치는 살이 되나니.
이제껏 살아 오면서 만든 뼈와 살이니
뼈를 모으면 태산과 같고
살을 모으면 대양과 같구나.
뼈는 불어서 바람에 날리고
살은 씻어서 물에 띄워 보낼거나.

지은이:구본일


  이전글 원행화(圓行華) 보살님의 생신을 축하드립... [10] 眞虛性宗 2013-08-04
  다음글 사람 사는일이 다그렇고 그럽디다 법성화 2013-08-01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