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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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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31 09:33:59, 조회 : 95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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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DSC_0117.jpg (92kb) 다운 :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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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서품/7
12.육십 소겁을 자리에서 일어나지 아니하시거늘 이 때 모여 듣는 자도 또한 한 곳에 않아서 육십 소겁동안 몸과 마음을 움직이지 아니하고 부처님의 설하심을 듣기를 밥 먹는 사이와 같이 생각했습니다
이때 대중 가운데서 혹은 몸이나 혹은 마음에 게으름과 권태를 내는 이는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일월등명 부처님께서 육십 소겁동안 이 경을 설하시기를 마치시고 곧 범천, 마 사문 바라문 천인 아수라의 무리 가운데서 이러한 말씀을 펴시되 여래는 오늘 밤중에 마땅히 무여열반 無餘涅槃 에 들리라 고하셨습니다
이때 보살이 있었으니 이름은 덕장이라 하며 일월등명 부처님께서 곧 그에게 수기를 주시고 모든 비구에게 이르시되 이 덕장보살이 다음에 마땅히 부처님을 이루리니 명호는 정신 다타아가도 아라하 삼막삼불타라 하리라 부처님께서 수기 주시고 문득 밤중에 무여열반 無餘涅槃 에 드셨습니다
13.부처님께서 열반하신 뒤 묘광보살은 묘법연화경을 지니고 팔십 소겁이 차도록 사람들을 위하여 연설하였습니다.
일월등명 부처님의 여덟 왕자도 모두 묘광보살을 스승을로 섬기고 묘광보살은 교화하여 그들로 하여금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튼튼히 하게 하였습니다.
이 모든 왕자는 한량없는 백천만억 부처님께 공양하고 모두 불도를 이루었으니 그 가장 뒤에 성불하신 분은 이름이 연등 燃燈 이셨습니다
팔백제자 가운데 한 사람이 있었으니 이름은 구명 求名 이라 하였는데 이익을 키우는데 탐착하여 비록 많은 경을 읽고 외워도 이에 통리하지 못하고 잊어버리는 바가 많았으니 그러므로 이름을 구명 이라 하였습니다
이 사람도 모든 선근을 심은 인연의 연고로 한량없는 백천만의 부처님 만남을 얻어 공양하고 공경하며 존중 찬탄하였습니다.
나무묘법연화경()
나무관세음보살()
나무본사석가모니불.._()()()_
신청곡:반야심경 / 안치행 마음이 부처라면 / 하윤주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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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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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하시는일마다 용처럼 솟아오르는 행운에 기쁨을 누리소서~~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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