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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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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7 08:40:48, 조회 : 88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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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89945682.jpg (7kb) 다운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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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육신은
살아갈때는 가꾸고 꾸미며
아름답기를 추구하면서 살아가지만
목숨이 다하면
한줌의 재로 허망하게 남아버리는
육신의 껍데기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생각이
어제 지관스님의 다비식을보며 느꼇습니다
무엇을 가지고 가는것도 없는데
물질에 연연해하는 중생들의 모습,,,
불자라면 이제는 좀더 현명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보시하며 부지런하게
부처님공부를해야함을 진실로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지관스님의 극락왕생을 발원하오며
세세생생 부처님되시길 합장기도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 ()
도신스님의 님의 향기 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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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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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관스님 극락왕생 하소서~~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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