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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 /방편품
常不輕菩薩 2012-01-08 09:51:08, 조회 : 843, 추천 : 0
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방편품方便品 2

그때 세존께서 이 뜻을 거듭 펴시려고 게송으로 말씀하시되 세간의 영웅 가히 헤아리지 못하나니 모든 하늘과 또 세상 사람과 일체 중생의 무리들은 부처님을 헤아릴 자 아무도 없느니라

부처님의 힘과 무소외 無所畏 와 해탈과 모든 삼매와 부처님의 모든 다른법을 측량할자 아무도 없느니라

본래 수없는 부처님을 따라 모든 도를 갖추어 닦았으매 심히 깊고 미묘한 법은 보기도 어렵고 깨닫기도 어려우니라 한량없는 억겁동안 이 모든 도를 닦아 행하여서 도량에서 과를 이루어 얻음이니 나는 이미 다 알고 보았노라

이와같은 큰 과보와 가지 가지 성품과 모양과 뜻을 나와 시방 부처님만이 능히 이 일을 아시느니라

이 법은 가히 보일수도 없고 말과 형상이 적멸 寂滅 이니 모든 다른 중생들은 능히 이해할수 없으나 믿는 마음이 견고한 모든 보살대중은 제외되느니라

모든 부처님의 제자들이 일찍이 모든 부처님께 공양하고 일체의흐름이 이미 다하여 이 마지막 몸에 머무른 이와 같은 모든 사람들도 그들의 힘으로 감당하지 못하리

가령 사리불과 같은 이가 세간에 가득차서 다 함께 생각할지라도 부처님의 지혜 측량하지 못하며 모두 사림불과 같은 이가 시방 세계 가득하고 또그 밖에 모든 제자들이 또한 시방세계 가득차서 다 함께 생각을 다하여 측향하여도 또한 역시 알수 없느니라

지혜로운 벽지불이나 무루의 최후신에 머문 이들이 또한 그 수가 대나무 숲과 같이 시방세계 가득하여 함께한  마음으로 한량없는  억겁 동안을 부처님의 실상지혜를생각하여도 능히 작은 부분도 알지 못하리

새로 발심한 보살이 수없는 부처님께 공양하고 모든 뜻을 통달하여 알며 또 능히 설법 잘하는 이가 벼 삼대 갈대와 같이 시방세계 가득차서 일심으로 묘한 지혜로서 항하사  겁을 두고 다함께 생각할지라도 부처님의 지혜 알지 못하리

불퇴전의 모든 보살들이 항하 모래같은 수가 일심으로 함께 생각하여 구할지라도 또한 역시 알지 못하느니라 또 사리불에게 이르노니 무루 無漏 의 불가사의한 심히 깊은 미묘한 법을 나는 지금 이미 갖추어 얻었으며 오직 나만이 이 모양을 알았으며 시방 부처님께서도  또한 그러하시느니라.




나무묘법연화경()
나무관세음보살()
나무본사석가모니불.._()()()_




신청곡:보시 /장태민   마음이 부처라면/하윤주 님..
대덕심 [2012-01-09] : 마음이 부처님처럼 움직여가면 좋을것 같습니다.보시하는 마음 오늘 하루도 복 짓는 마음이렵니다.부처님에 법문 마음에 잘 담아갑니다.추운 날씨에 건강하십시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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