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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 /방편품
常不輕菩薩 2012-01-18 15:03:49, 조회 : 859, 추천 : 0
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방편품方便品 10

지난 옛적 수없는 겁에 한량없이 멸도하신 부처님들 백천만억 종류이시나 그 수를 헤아리지 못하거늘 이와 같은 모든 세존께서는 가지가지 인연과 비유와 수없는 방편력으로 모든 법의 형상을 설하셨느니라.

이 모든 세존께서는 모두 일승법을 설하시어 한량없는 중생을 교화하여 불도에 들게 하셨노라 또 거룩하신 모든 성인께서는 일체 세간의 하늘과 사람과 뭇 중생들의 마음에 깊이 하고자 함을 아시고 다시 다른 방편으로 참된 진리의 뜻을 도와 나타내셨노라.

만약 어떤 중생들이 지난 예전 모든 부처님을 만나서 혹은 법을 듣고 보시와 혹은 지계와 인욕과 정진과 선정과 지혜 등으로 가지가지 복과 지혜를 닦은 이와 같은 모든 사람들은 모두 이미 성불하였노라.

모든 부처님께서 멸도하신 뒤 사리에 공양하는 자가 만억 가지 탑을 세워서 금과 은과 파려  와 자거 와  마노 와 매괴  와 유리구슬 등으로 청정하고 넓고 장엄하게 꾸미고 여러가지 탑을 장식하였거나 혹은 돌로 묘 廟 를 세웠거나 전단 나무와 침수향 나무와 목밀과 아울러 다른 재목과 벽돌과 기와나 진흙 등으로 혹은 넓은 들판 가운데 부처님 묘를 흙을 쌓아 이루거나 혹은 아이들이 장난으로 모래로 부처님 탑을 쌓았어도 이와 같은 모든 사람들은 모두 이미 성불하였노라.


혹은 어떤 사람이 부처님을 위하여 여러가지 형상 形像 을 세우거나 조각으로 여러가지 상을 이룬 이들은 모두 이미 성불하였노라

혹은 칠보로써 이루거나 유석 鍮석 과 적백동 赤白銅 과 흰 백철과 아연과 주석과 쇠와 나무와 진흙으로 써 혹은 베에 아교나 옻칠을 하여 불상을 훌륭하게 꾸며 만들면 이와 같은 모든 사람들은 모두 이미 성불하였노라.

채색으로 불상을 그리거나 백복으로 장엄한 거룩한 상을 자기나 혹은 남을 시켜 만든 이도 모두 이미 성불하였노라

아이들이 장난으로 혹은 풀이나 나무나 붓이나 혹은 손가락과 손톱으로 부처님 상을 그린 이들 이와 같은 모든 사람들도 점점 공덕을 쌓아서 대비심을 구족하여 모두 이미 성불하였노라 다만 모든 보살을 교화하여 한량없는 중생을 건졌노라..




나무묘법연화경()
나무관세음보살()
나무본사석가모니불.._()()()_





신청곡:산사의 풍경소리 / 김동아 ..
대덕심 [2012-01-19] : 마음에 등불이 되어 매일 연꽃처럼 펼쳐 소중한글 올려주심에 감사합니다.성불하십시오._()_
常不輕菩薩 [2012-01-19] :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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