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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 /방편품
常不輕菩薩 2012-01-21 09:36:19, 조회 : 874,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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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방편품方便品 13

오랜 먼 겁으로부터 오면서 열반의 법을 찬탄하여 보이고
생사의 고통을 영원히 다한다고 나는 항상 이렇게 설했노라.
사리불아 마땅히 알지니라

내가 불자들을 보니 불도를 구하는 자로서 한량없는 천만억이 다 공경하는 마음으로 모두 부처님 처소에 이르러 일찍이 모든 부처님으로부터 방편으로 설법하심을 들었노라. 나는 곧 이런 생각을 하되 여래께서 출현하심은 부처님 지혜 설하기 위한 연고이니 지금이 바로 그때로다.

사리불아 마땅히 알지니라 둔한 근기와 지혜가 적은 사람과 상에 집착한 교만한 자는 이 법을 능히 믿지 않나니 나는 지금 기뻐하고 두려움 없이 모든 보살 가운데서 정직히 방편을 버리고 다만 무상도를 설하노라 보살이 이 법을 듣고는 의심 그물 이미 다 제하여 천 이백 아라한도 모두 마땅히 성불하리라.

삼세의  모든 부처님께서 법을 설하시는 의식대로 나도 지금 또한 이와 같이 분별없는 법을 설하노라
모든 부처님께서 세상에 출현하심은 멀고 멀어 만나기 어렵나니 세상에 출현하신다 하여도 이 법을 설하시기는 또 어렵고 한량없고 수없는 겁에 이 법을 드기 또한 어렵나니 능히 이 법을 알아듣는 자 이런 사람은 또한 다시 어렵노라

비유하면, 우담발화를 일체 모두가 즐거이 사랑하지만 하늘과 사람에게 희유한 바로 때때로 겨우 한번 피는 것과 같으니라.
법을 듣고 환희하여 찬탄으로 한마디 말에 이를지라도 곧 일체 삼세 부처님께 이미 공양함이 되느니라 이런 사람은 매우 희유하여 우담발화보다 더 지나느니라

너희들은 의심하지 말지니라 나는 모든 법의 왕이 되어 널리 모든 대중에게 이르노니 다만 일승도로써 모든 보살을 교화하되 성문제자는 없느니라.
너희들 사리불과 성문과 보살들은 마땅히 알지니 이 묘법은 모든 부처님의 비요 秘要 이니라.

오탁 악세에는 다만 모든 욕망에 즐겁게 탐착하니 이와 같은 중생들은 끝내 불도를 구하지 않으리라. 오는 세상악한 사람들은 부처님의 일불승 설함을 듣고 미혹하여 믿어 받지 않고 법을 파하고 악도에 떨어지리라  뉘우치고 청정하여 불도를 구하는 자가 있거든 마땅히 이와 같은 이를 위하여 널리 일승도를 찬탄할지니라

사리불아 마땅히 알지니라.
모든 부처님의 법은 이와 같이 만억의 방편으로써 마땅함을 따라 법을 설하시니 배워 익히지 않는 자는 능히 이르 알수 없느니라. 모든 부처님은 세상의 스승이시라, 마땅함을 따라 방편으로 설하심을 너희들은 이미 알았으니 다시 모든 의혹을 없애고 크게 환희하는 마음을 내어 스스로 마땅히 부처됨을 알지니라.. / 방편품 마지막입니다.





나무묘법연화경()
나무관세음보살()
나무본사석가모니불.._()()()_









   부처님께 귀의합니다./하윤주  예불가 /하윤주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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