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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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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4 16:49:03, 조회 : 86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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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 / 비유품 譬喩品 1
그때 사리불이 뛰고 뛸 듯이 환희하며 곧 일어나 합장하고 부처님의 존안 尊顔 을 우러러 보면서 부처님께 아뢰어 말씀하되 지금 세존으로부터 이러한 법음을 듣자옵고 마음에 띄고 뛸 듯한 즐거움을 품으며 미증유함을 얻었나이다
까닭은 무엇인가 하오면 제가 옛적에 부처님으로부터 이와 같은 법을 들었사옵고 모든 보살은 성불하리라고 수기하심을 보았으나 그러나 저희들은 이 일에 참여하지 못하여 여래의 한량없는 지견을 잃었음을 스스로 마음 상하였나이다
세존이시여 저는 항상 홀로 산림이나 나무 아래서 혹은 앉거나 혹은 거닐면서 매양 이런 생각을 하되 저희들도 법의 성품에 같이 들었거늘 어찌하여 여래께서는 소승법으로 제도하심을 보이시는가.
하였지만 이것은 저희들의 허물이고 세존의 탓이 아니옵니다 까닭은 무엇인가 하오면 만약 저희들이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성취하는 인연을 설하심을 기다렸으면 반드시 대승으로써 제도되어 해탈을 얻었을 것이거늘 그러나 저희들은 마땅함을 따라 설하시는 방편을 이해하지 못하고 처음에 부처님의 법을 듣고는 문득 믿고 받아서 증득하였다고 깊이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세존이시여 제가 옛적부터 날이 저물고 밤이 새도록 매양 스스로 엄하게 꾸짖었는데 그러나 지금 부처님으로부터 듣지 못하던 미증유의 법을 듣자옵고 모든 의심과 후회함을 끊고 몸과 마음이 태연하여 쾌히 편암함을 얻었사옵니다.
오늘에야 진실된 부처님의 아들이며 부처님의 입으로부터 났으며 법으로부터 화생하여 불법의 일부분을 얻게 된것을 알았나이다.
그때 사리불이 이 뜻을 거듭 펴려고 게송으로 말씀하되
제가 이런 법음을 듣자옵고 미증유함을 얻어 마음에 큰 환희함을 품고 의심 그물 이미 모두 없어졌나이다 옛적부터 부처님의 가르침을 입사와 대승을 잃지 않았나이다 부처님의 음성 매우 희유하시어 능히 중생의 번뇌를 제하시니 저는 이미 번뇌가 다함을 얻어 듣자옵고는 또한 근심 걱정 끊었나이다
제가 산골짜기에 있거나 혹은 숲이나 나무 밑에 있으면서 혹은 앉거나 혹은 거닐면서 항상 이 일을 깊이 생각하고 탄식하며 깊이 스스로 책망하되 어찌하여 스스로 속았느뇨.
우리들도 또한 부처님의 아들로 무루법에 같이 들었건마는 능히 미래에 위없는 도를 연설하지 못하며 서른두 가지 금빛 모습과 열 가지 힘 十力 과 모든 해탈이 같은 한 가지 법 가운데 있거늘 이런 일을 얻지 못하고 여든 가지 묘하고 좋은 상호 열여덟 가지 같지 않는 법 이와 같은 것들의 공덕을 나는 이미 모두 잃었는가
제가 홀로 거닐 때에 부처님께서 대중 속에 계심을 보고 명성이 시방에 가득히 들려 널리 중생을 요익하게 하시거늘 스스로 생각컨대 이 이익을 잃음은 제가 스스로를 거짓으로 속임이 됨이라 제가 항상 밤낮으로 매양 이 일을 생각하고 세존께 여쭈고자 하는 것은 잃음이 됩니까 잃지 않음이 됩니까
저는 항상 세존께서 모든 보살을 칭찬하심을 보고 밤낮으로 이와 같은 일을 셈하여 헤아렸나이다.
나무묘법연화경()
나무관세음보살()
나무본사석가모니불.._()()()_
내가 먼저 손을 내밀면 누구나 마음을 열게 마련이라고 하옵니다.
법우님들..설 명절,, 가족 일가친척과 함께 행복 사랑 나누시고
건강은 챙기시어 고향길 잘 다녀오셨는지요 ??
임진년 壬辰年 새해에는, 힘차게 웅비 雄飛 하시여
도약 跳躍 하는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스님,
새해 아침 떡국 공양은 하셨는지요?
스님,법우님
복에 복을 더하시어 늘 행복이 충만하시길 바라오며
임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_()_
신청곡:나무관세음보살 / 山空스님 마음이 부처라면/하윤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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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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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즐거운 마음으로 친척 가족들과 함께 웃음꽃 피우며 즐거운 시간보내고 오늘부터 각자 바쁜일과 시작합니다.솔향보살님 설 잘보내셨는지요.임진년 올해는 좋은일만 가득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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