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
2012-02-03 09:12:12, 조회 : 898, 추천 : 0 |
|
|
|
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 / 비유품 譬喩品 10
혹은 사람이 지혜가 적어 애욕에 깊이 탐착하면 이들을 위하는 까닭으로 괴로움의 이치를 설하노라 중생이 기쁜 마음으로 미증유를 얻나니 부처님이 설하시는 고제 苦제는 진실하여 다름이 없느니라 만약 어떤 중생이 괴로움의 근본을 알지 못하고 괴로움의 원인에 깊이 집착하여 잠시도 능히 버리지 못하면 이들을 위하는 까닭으로 방편으로 도를 설하느니라
모든 괴로움의 원인은 탐욕이 근본이 되거늘 만약 탐욕을 멸하면 의지할 바가 없으니 모든 괴로움이 다 멸함을 세 번째 진리 라 이름하느니라 멸함의 진리 를 위하는 고로 도제 를 닦아 수행하여 모든 괴로움의 속박 벗어나면 해탈을 얻었다 이름하나니
이 사람이 어찌하여 해탈을 얻었다고 하는가 다만 허망함을 여읜 것을 해탈이라 이름할 뿐이라 그 참된 일체 해탈은 아직 얻지 못하였으니 부처님은 이 삶을 참된 멸도가 아니라고 설하노라 이 사람은 위없는 도를 아직 얻지 못한 고로 내가 멸도에 이르게 했다고 생각하지 아니하였노라 내가 법왕이 되어 모든 법에 자재하여 중생을 안온하게 하고자 세상에 출현한 것이니라
사리불아 나의 이 법인은 세간을 이익되게 하고자 설하는 것이니 이곳 저곳에 있어서 함부로 선전하지 말지니라 만약 듣는 자가 있어 따라 기뻐하고 머리로 받으면 마땅히 알지니라 이 사람은 불퇴전의 보살이니라.
만약 이 경법을 믿고 받아지니는 자가 있으면 이사람은 이미 과거에 부처님을 만나 뵙고 공경하고 공양하였으며 또한 이 법을 들었느니라 만약 어떤 사람이 능히 너의 설한 바를 믿는다면 곧 나를 본 것이며 또한 너와 비구승과 아울러 모든 보살을 본것이 되느니라
이 법화경은 깊은 지혜를 위하여 설한 것이니 아는 것이 얕은 이가 들으면 미혹하여 이해하지 못하나니 일체 성문과 그리고 또 벽지불은 이 경 가운데에 힘이 미치지 못하느니라 사리불도 오히려 이 경에 믿음으로써 들게 되었거늘 하물며 다른 성문이랴 그 다른 성문들도 부처님 말씀을 믿는 고로 이 경을 순히 따름이요 자기 지혜의 분수가 아니니라
사리불아 교만하고 게으르고 나라는 소견을 가진 자에게 이 경을 설하지 말지니라 범부의 얕은 소견과 오욕에 깊이 탐착하여 들어도 능히 이해하지 못하나니 또한 그에게 설하지 말지니라
만약 사람이 믿지 아니하고 이 경을 헐어 비방하면 곧 일체 세간의 부처님 종자를 끊는 것이니라 혹은 다시 얼굴을 찡그리며 그리고 의혹함을 품으면 이 사람의 죄보를 설할테니 너는 마땅히 들어보라
혹은 부처님께서 세상에 계시거나 혹은 열반하신 뒤에라도 그가 이와 같은 경전을 비방함이 있거나 경을 읽고 외우며 쓰고 지니는 자를 보고 가벼이 여겨 천대하거나 미워하고 질투하며 이에 원한을 품으면 이 사람의 죄보를 너는 지금 다시 들어보라.
나무묘법연화경
나무관세음보살
나무본사석가모니불.._()()()_
신청곡:대방광불화엄경/山空스님 종이배/김태정 |
 |
|
[2012-02-04] |
: |
행복한 주말이며 입춘날 봄이오는 문턱인데 날씨가 추운 겨울입니다.소중하게 올려주신 묘법연화경 감사하게 읽어봅니다.행복한 주말이 되십시오._()_ |
 |
 |
|
[2012-02-04] |
: |
봄이오는 길목입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건강유의하시옵고 입춘대길 건양다경 하십시오.._()_ |
 |
 |
|
[2012-02-04] |
: |
스님 바쁘신 와중인데요. 범문하시느라 고생하십니다.오늘도 귀한 법문 감사히 청취합니다. 늘 건안하시고 성불하십시오..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