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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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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9 09:49:16, 조회 : 90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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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유품 藥草喩品 4
또 모든 불자들이 마음을 오로지 불도에 두어 항상 자비를 행하여 스스로 부처될 줄 알아 결정코 의심이 없으면 이는 작은 나무라 이름하고 신통에 편안히 머물러서 불퇴전의 법륜을 굴리며 한량없는 백천만억 중생을 제도하면 이와 같은 보살은 큰 나무라 이름하느니라.
부처님은 이런 비유와 방편으로 열어 보이며 가지가지 말씀으로 한가지 법을 연설하나 부처님의 지혜에 는 바다의 한 방울 물과 같으니라
내가 법비를 비오듯 하여 세간에 가득차게 하나니 한 맛의 법을 힘에 따라 수행함은 저 빽빽한 숲과 약초와 모든 나무가 그 크고 작은 성품 따라 점점 무성하게 자라남과 같으니라 모든 부처님의 법은 항상 한 맛으로 모든 세간으로 하여금 널리 구족함을 얻게 하여 점차고 닦고 행하여 모두 도과를 얻게 하노라
성문이나 연각이 산림 속에 있으면서 최후의 몸에 머물러서 법을 듣고 과를 얻으면 이는 악초가 각각 더 자라남을 얻는 것이라 이름함이요 혹은 모든 보살이 지혜가 견고하여 삼계를 명확히 깨달아 최상승을 구하면은 이는 작은 나무가 더 자라남을 얻는 것이라 이름함이며 또 선정에 머물러 있으면서 신통력을 얻고 모든 법이 공함을 듣고 마음으로 크게 환희하며 수없는 광명을 놓아 모든 중생을 제도하면 이는 큰 나무가 더 자라남을 얻는 것이라 이름하느니라
가섭이여 이와 같이 부처님께서 설하시는 법은 비유컨대 큰 구름이 한 맛의 비로써 사람과 꽃을 윤택하게 하여 각각열매 맺음과 같으니라
가섭이여 마땅히 알지니라
모든 인연과 가지가지 비유로서 부처님의 도를 열어 보이나 이것은 나의 방편이라 모든 부처님도 또한 그러하시느니라
이제 너희들을 위하여 가장 진실된 일을 설하노니 모든 성문대중은 모두 멸도가 아니니라 너희들이 행하는 바 이것은 보살도이니 점점 닦고 배우면 모두 마땅히 성불하리로다../ 약초유품 마지막입니다..
나무묘법연화경
나무관세음보살
나무본사석가모니불.._()()()_
신청곡: 연등축제/ 안치행 마음을 비우면/ 하윤주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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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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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가 지나고 이젠 따뜻한 기운이 나오는듯 합니다.부처님 법문 감사하게 잘 경청하며 마음에 새겨봅니다. 행복한 한주가 되시고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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