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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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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0 00:21:46, 조회 : 929, 추천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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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why.jpg (18kb) 다운 :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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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의 삶은 괴롭습니다.
우린 가끔 불행을 느낍니다.
삶의 고통을 압니다.
그래서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행복은 어디에 있는 걸까?
하얀 백지가 먹물을 만나면
먹이 까만 것을 압니다.
까만 것을 아는 것은 그 아는 바탕이
하얗다는 증거입니다.
먹물은 먹물의 색을 모릅니다
먹물이 먹물을 만나면 그것이 까만 것을
알지 못합니다.
불행이 행복을 만나면 행복을 압니다.
행복이 불행을 만나면 그것이 불행인 줄 압니다.
불행을 인지하고 알 수 있는 것은 행복의 존재뿐
원래부터 불행의 존재는 불행을 모릅니다.
먹물이 먹물을 만나면 먹물의 까만 줄을 모르듯
행복이 행복을 찾으면 영영 행복을 놓치고
눈이 눈을 찾으면 결국 자신의 눈만 멀고 마는 것처럼
행복은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타고날 때부터 본래 행복한 존재임을 알아야
곧 바로 인정해야 더 이상 행복을 쫒지 않습니다
지금 괴로우십니까?
지금 불행하다 여기십니까?
가만 살펴보십시오.
괴로움을 알고 불행을 느끼는 그 놈이 무엇인지를.
이뭣고!
-행복자비선원 지기 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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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구인사의범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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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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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불행은 멀리에 있는것은 아닌듯 합니다.마음에 등불 주인이 되어 항상 행복을 만들어 봅시다.수선화보살님 건강한 한주가 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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