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67.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 /오백제자 수기품
常不輕菩薩 2012-03-22 16:40:04, 조회 : 837, 추천 : 0
五百弟子授記品 6

그 때 아야교진여 등이 이 뜻을 거듭 펴려고 게송으로 말씀하되, 저희들이 위없이 편안한 수기 주시는 음성 듣자옵고, 일찍이 없던 일이라 환희하며 무량 지혜의 부처님께 예배하나이다.
지금 세존 앞에서 스스로 지난 모든 허물을 뉘우치나이다.한량없는 부처님의 보배에서 적은 열반의 몫을 얻고는 지혜없는 어리석은 사람같이 스스로 만족하게 여겼나이다.

비유하면, 빈궁한 사람이 친한 친구 집에 갔는데, 그 집은 매우 큰 부자라 여러가지 음식 갖추어 대접하고, 값을 따질 수 없는 보배구슬을 옷 속에 매어 주고는 묵묵히 볼일 보러 떠나갔는데, 잠들어 깨달아 알지 못하였나이다.

이 사람이 조금 뒤 일어나서 다른 나라에까지 돌아다니면서 의식을 구하여 스스로 생활하나, 재물생김이 심히 어렵고 어려워 적은 것을 얻고도 만족해 하고 다시 좋은 것을 원하지 않았으며, 옷 속에 값도 모를 보배구슬 매여 있는 줄 깨닫지 못했나이다.

구슬을 준 친한 친구 그 뒤에 이 가난한 사람을 보고 몹시 책망하여 꾸짖고는 옷 속에 구슬을 보여 주니, 가난한 사람이 구슬을 보고 그 마음 크게 환희하며 모든 재물이 넉넉하여져서 오욕락을 스스로 누렸나이다.

저희들도 또한 이와 같아서 세존께서 긴 세월에 항상 불쌍히 보시옵고 교화하시어 위없는 원을 심게 하셨으나, 저희들이 지혜가 없는고로 깨닫지 못하고 또한 알지 못하여, 적은 열반의 몫을 얻고는 자족하여 다른 것 구하지 않았나이다.

이제 부처님께서 저희를 깨닫게 하시어 진실한 멸도 아님을 말씀하시고 부처님의 위없는 지혜를 얻어야 이에 진실한 열반이라 하셨나이다.저희는 지금 부처님으로부터 수기 주시는 장엄한 일과 차례로 수기하리라 결정하심을 듣고 몸과 마음에 기쁨이 두루하나이다./오백제자수기품 마지막입니다..




나무묘법연화경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부루나는 무량부처를  지극히섬기어 옛적부터 신통력과 지혜를갖추고  깊은법을 방편으로 훌륭히설해 천억중생을 제도하고  바른법폈네 과거현재 미래세가 다할때까지 부처지혜 전함에는망설임이없고 부루나는 설법자중 으뜸이라고 세존께서 칭찬하고
수기주셨네  부처님의 일천이백 아라한제자 부루나의 성불수기를 부러워하니 세존께서 그마음을 미리살피시어 교진여등 오백제자에게도 수기를주셨네 수기받은 오백성문은  기뻐 춤추며 저희들이 무지하여 소승법을얻고 부처지혜를 얻었다고 만족했음을 세존앞에 엎드려 참회하였네  비유하면 가난한이가 부자친구 옷속깊이 넣은보배를 알지못했듯 마음속에 묻혀있는 영원불성을 부처님의 설법을듣고  알게되었네  보배구슬 주던친구를  후일또만나 고생살이 책망하고 보배알리니 가난한이 구슬보고 기뻐함같이 부처님의 수기주심이 큰 기쁨이라네  /강좌중에서







신청곡:내려놓으시게 /도신스님    유유자적/하윤주..
대덕심 [2012-03-23] : 봄비 내리는 금요일 솔향보살님 감사드립니다.법우님 모두가 함께 공부할수있음에 좋은 공덕을 쌓는일입니다. 솔향보살님 부처님 닮아가는 보살이 되십시오._()_


  이전글 참선 수행 중 번뇌가 올라오면 [1] 법성화 2012-03-22
  다음글 초발심자경문(初發心自警文) - 6 [1] 眞虛性宗 2012-03-21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