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71.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법사품
常不輕菩薩 2012-03-27 00:00:33, 조회 : 825, 추천 : 0
法師品 2

약왕이여, 만약 어떤 악한 사람이 착하지 못한 마음으로 일겁 동안에 부처님 앞에 나타나 항상 부처님을 헐뜯고 욕할지라도 그 죄는 오히려 가벼우나, 만약 어떤 사람이 한마디 악한 말로써 집에 있는 이나 출가한 이의 법화경을 읽고 외우는 자를 헐뜯고 비방하면 그 죄는 심히 무겁느니라.약왕이여, 그 어떤 이가 법화경을 읽고 외우면, 마땅히 알지니라.

이 사람은 부처님의 장엄으로 이에 스스로 장엄하고 곧 여래를 어깨에 메고 진 바가 되느니라.

그가 이르는 방위를 따라 향하여 응당 예배하며 일심으로 합장하고 공경 공양하고 존중 찬탄하되, 꽃과 향과 영락이며 가루향 바르는 향 사르는 향, 비단일산과 당기 번기와 의복과 음식과 모든 슬기로운 음악을 지어서 사람 중에 으뜸가는 공양으로 이에 공양할 것이며, 응당 하늘의 보배를 가져다가 이를 흩고 천상의 보배덩이를 응당 받들어 드릴지니라.

무슨 까닭이냐 하면, 이 사람이 환희하여 설하는 법문을 잠깐 동안 들을지라도, 곧 궁극의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얻기 때문이니라.

그 때 세존께서 이 뜻을 거듭 펴시려고 게송으로 말씀하시되, 만약 불도에 머물러서 자연지 自然智 를 성취하고자 하면, 항상 법화경을 받아지닌 자에게 마땅히 부지런히 공양할지니라.
그 어떤 이가 일체종지를 빨리 얻고자 한다면, 마땅히 이 경을 받아지니며 아울러 지닌 자에게 공양할지니라.만약 묘법연화경을 능히 받아지니는 자는 마땅히 알지니라.

부처님의 심부름꾼이며 모든 중생을 불쌍히 생각함이니라.

능히 묘법연화경을 받아지니는 모든 이는 중생을 불쌍히 여기는 까닭에 청정한 국토를 버리고 여기에 났느니라.마땅히 알지니, 이런 사람은 나고자 하는 곳에 자재함이니라.능히 이 악한 세상에서 위없는 법을 널리 설하나니, 응당 하늘의 꽃과 향과 또 하늘의 보배의복과 천상의 묘한 보배무더기로써 설법하는 자에게 공양할지니라.

내가 멸도한 뒤 악한 세상에서 능히 이 경을 지니는 자에게는 마땅히 합장하고 공경 예배하되 세존께 공양함과 같이 하고, 달고 맛나는 온갖 훌륭한 음식과 또 가지가지 의복으로 이 불자에게 공양하고 잠깐이라도 법문 듣기를 원할지니라.

만약 능히 다음 세상에 이 경을 받아지니는 자는 내가 보내어 사람 가운데 있게 하여  여래의 일을 행하게 함이니라.




실상묘법연화경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신청곡:무상초/심진스님    부처님을 만나봐요/성종스님
覺性 [2012-03-27] : 좋은글 고맙습니다.성불하세요_()_옴


  이전글 놓아버리기 염불수행 [8] 법성화 2012-03-27
  다음글 한결같음의 아름다움! [3] 수수꽃다리 2012-03-26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