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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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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1 00:01:07, 조회 : 89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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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寶塔品 5
즉시 일체 모인 대중들이 모두 다보여래를 뵈오니, 보배탑 안에서 사자좌에 앉으셨는데, 전신이 흩어지지 않으심이 선정에 드신 것과 같으며, 또 그 말씀을 들으니, 거룩하시고 거룩하시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이 법화경을 쾌히 설하시니, 나는 이 경을 듣기 위한 까닭으로 이 곳에 이르렀노라. 하시었다.
그 때 사부대중은 지난 예전 한량없는 천만억 겁에 멸도하신 부처님께서 이와 같은 말씀하심을 보고 전에 없던 일이라 찬탄하며 하늘의 보배꽃다발을 다보 부처님과 석가모니 부처님 위에 흩었다.
그 때 다보 부처님께서 보배탑 안에서 자리를 반으로 나누어 석가모니 부처님께 주시고 그리고 이런 말씀을 하시되,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이 자리에 앉으시옵소서. 곧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그 탑 안으로 들어가시어 그 반의 자리에 가부좌를 맺고 앉으셨다.
그 때 대중은 두 분 여래께서 칠보로 된 탑 안에 계시면서 사자좌 위에 가부좌를 맺고 앉으심을 보고, 각각 이런 생각을 하되부처님의 자리는 높고 머오니, 오직 원하옵건대, 여래의 신통력으로써 저희들 무리를 함께 허공에 있게 하시옵소서. 하니, 곧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신통력으로 모든 대중을 가까이하여 모두 허공에 있게 하시고, 큰 음성으로 널리 사부대중에게 이르시되, 누가 능히 이 사바국토에서 묘법연화경을 널리 설하겠느냐. 지금이 바로 이 때이니라. 여래는 오래지 않아 마땅히 열반에 들리니, 부처님은 이 묘법연화경을 부촉할 곳이 있었으면 하노라.
그 때 세존께서 이 뜻을 거듭 펴시려고 게송으로 말씀하시되, 거룩하신 세존께서는 비록 멸도하심이 오래지만 보배탑 안에 계시면서 오히려 법을 위하여 오셨거늘, 모든 사람들은 어찌하여 부지런히 법을 위하지 않는가.
이 부처님께서 멸도하신 지는 무앙수 겁이 지났으나, 곳곳에서 법을 들음을 만나기 어려운 까닭으로 저 부처님의 본래의 원은 내가 멸도한 뒤에 곳곳마다 찾아가서 항상 법을 들으리라 하심이니라.
또 나의 분신인 항하사와 같은 한량없는 모든 부처님께서 와서 법을 듣고 또 멸도하신 다보여래를 뵙고자 각각 미묘한 국토와 또 제자의 대중과 하늘과 사람과 용과 신에게 모든 공양받는 일을 버리고, 법을 오래 머물게 하려고 여기에 이르렀느니라.
실상묘법연화경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어느스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많이 넘어져본 사람이 쉽게 일어나는것처럼
실패는 성공을 위한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넘어지지않는 방법만을 배우면 배울수록 일어서는 방법은 더 어렵습니다.
항상 달콤한 것만 있다면 삶이 아닙니다.
현실의 고달픔도 때론 자신을 돌아볼수있기에 필요합니다.
나는 일어서기의 명수다 라는 자부심으로
마인드 컨트롤을 ~~~~~~
스님 법우님 행복하시고 건안하시고 맑고 향기로운날 이어가시고 성불하십시오..._()_
신청곡:청산은 나를 보고/태산보살 날마다 좋은날 /태산보살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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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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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향보살님 항상 건강하세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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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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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향보살님 찬불가 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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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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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글 묘법연화경 오랜만에 올려주신 솔향보살님 반가운 마음이며 감사합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고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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