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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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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1 20:36:58, 조회 : 80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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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寶塔品 6
모든 부처님을 앉으시게 하기 위하여 신통력으로 한량없는 중생을 옮기고 나라를 청정하게 하였노라.
모든 부처님께서 각각 보배나무 아래에 나아가시니, 청정한 연못에 연꽃으로 장엄함과 같으며, 그 보배나무 아래 모든 사자자리 그 위에 부처님께서 앉으시니, 광명으로 아름답게 꾸밈이 어두운 밤에 큰 횃불을 사르는 것과 같으며, 몸에서 묘한 향기가 나와 시방국토에 두루하여 중생들이 향기를 맡고 기쁨을 스스로 이기지 못하니, 비유하면, 작은 나뭇가지에 큰 바람이 부는 것과 같으니라.
이러한 방편으로 불법을 오래 머무르게 하느니라.
모든 대중에게 이르노니, 내가 멸도한 뒤에 누가 능히 이 경을 수호하여 지니고 읽고 설하겠느냐.지금 부처님 앞에서 스스로 맹세의 말을 할지니라.그 다보 부처님께서 비록 멸도하신 지 오래이나, 크나큰 서원으로 이에 사자후를 하시나니, 다보여래와 또 나의 몸과 더불어 모여 오신 화신불께서는 마땅히 이 뜻을 아시느니라.
모든 불자들이여, 누가 능히 법을 수호하려는가.
마땅히 큰 원을 일으켜 오래 머무름을 얻게 할지니라.
그 어떤 이가 능히 이 경법을 수호하면, 곧 나와 다보 부처님께 공양함이 되느니라.이 다보 부처님께서 보배탑에 계시면서 항상 시방에 노니심은 이 법화경을 위하시는 까닭이니라.또한 다시 시방세계를 광명으로 꾸며 장엄하시는 모든 분신 부처님께 공양드림이니라.만약 이 경을 설하면 곧 나와 다보여래와 또 모든 화신 부처님을 뵈옵는 것이 되느니라.
모든 선남자여, 각각 자세히 깊이 생각하라.
이는 어려운 일이니 마땅히 큰 원을 일으킬지니라.
모든 다른 경전들의 수가 항하사 같으나 비록 이런 것을 설하기는 어렵다고 할 수 없고, 혹은 수미산을 들어다가 다른 방위의 수없는 부처님 국토에 던져 두기는 또한 어렵다고 할 수 없고, 혹은 발가락으로 대천세계 움직여서 멀리 다른 나라에 던지기는 또한 어렵다고 할 수 없고, 혹은 유정천에 서서 대중을 위하여 한량없는 다른 경전을 연설하기는 또한 어렵다 할 수 없으나, 만약 부처님께서 열반하신 뒤 악한 세상 가운데서 능히 이 경을 설함이 이것이 곧 어려움이니라.
가령 어떤 사람이 손으로 허공을 잡아쥐고 자유로이 다니는 것은 또한 어려운 일 아니지만, 내가 멸도한 뒤에 만약 스스로 써서 지니거나 혹은 남을 시켜 쓰게 하면 이것이 곧 어려움이니라.혹은 큰 땅을 발톱 위에 올려놓고 범천에 올라가는 것은 또한 어려운 일 아니지만, 부처님이 멸도하신 뒤에 악한 세상 가운데서 이 경을 잠깐 읽는 이것이 곧 어려우며, 가령 겁화가 활활 타는데 마른 풀을 짊어지고 그 가운데 들어가서 아니 탐은 또한 어렵다고 할 수 없으나, 내가 멸도한 뒤에 만약 이 경을 지니고 한 사람에게라도 설하기는 이것이 곧 어려움이니라.
혹은 팔만 사천 법장과 그리고 십이부경을 모두 다 받아지니고 사람을 위하여 연설하며 모든 듣는 자로 하여금 여섯 신통을 얻게 함도 비록 능히 이와 같이 하기는 또한 어려운 일 아니지만, 내가 멸도한 뒤에 이 경을 받아 듣고서 그 뜻을 묻는다면 이것이 곧 어려움이니라.
만약 사람이 법을 설하여 천만억의 한량없고 수없는 항하사의 중생으로 하여금 아라한을 얻게 하고 여섯 신통을 구족하게 하는 비록 이런 이익이 있어도 또한 어렵다고 할 수 없으나, 내가 멸도한 뒤에 만약 이와 같은 경전을 능히 받들어 지닌다면 이것이 곧 어려움이니라.내가 불도를 위하여 한량없는 국토에서 처음부터 지금에 이르도록 모든 경을 널리 설하였으나, 그러나 그 가운데서 이 법화경이 제일이니, 만약 능히 지니고 있으면 곧 부처님의 몸을 지님이니라.
모든 선남자여, 내가 멸도한 뒤에 누가 능히 이 경을 받아지니고 읽고 외우겠느냐.지금 부처님 앞에서 스스로 맹세의 말을 할지니라.이 경은 지니기 어려우니 만약 잠깐이라도 지닌다면, 내가 곧 환희하며 모든 부처님도 또한 그러함이니, 이와 같은 사람은 모든 부처님께서 칭찬하시는 바이며, 이것이 곧 용맹이며 이것이 곧 정진이며 이를 이름하여 지계 持戒 라 하며 두타 頭陀 를 행하는 자이니, 곧 위없는 불도를 빨리 얻게 되느니라.
능히 오는 세상에서 이 경을 읽고 지니면 이는 진실한 불자이니 거룩한 땅에 머무르며, 부처님 멸도하신 뒤에 능히 그 뜻을 해설하면 이는 모든 하늘과 사람과 세간의 눈이 되며, 무섭고 두려운 세상에서 능히 잠깐이라도 설하면 일체 하늘과 사람이 모두 응당 공양하리라../견보탑품 마지막입니다..
실상묘법연화경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신청곡:어이어이 갚을꺼나 부처님의 이 은혜를/능인스님 날마다좋은날/ 태산보살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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