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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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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3 22:53:04, 조회 : 99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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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y8.jpg (100kb) 다운 :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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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심경 공사상
반야심경에
우리의 몸과 마음은 텅 빈 것임을 강조한다.
공이란 일체법은 인연을 따라 생긴 것이므로 체라고 할 것이
없으므로 공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공은 허무한 것이 아니다.
공이란 존재의 실상을 말합니다.
선각자들은 몸과 마음이 공한 것이라고 하지만
중생들의 생각은 몸과 마음은 번뇌로 꽉 차있다고 생각 합니다.
부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은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말로는 전달하기에 어려운 것이 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야심경을 아무리 독송해도 가슴이 펑 뚫리지 않은 이유도
공사상의 근원적인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자기라는 실체는 본래 백지와 같습니다.
그 백지위에 어떤 그림을 그리느냐에 따라 자신은 인생은
달라진다고 합니다.
자기라고 하는 실체는 텅 빈 것이므로
그 텅 빈 공간을 무엇으로 채우느냐에 따라 인생은
달라진다고 합니다.
즉 자신의 의지(느낌)대로 자기 인생을 어떤 방향으로
끌고 가는 것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확실한 신념을 가져야하는 것은
내가 이 세상에 온 목적을 알아야 방향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나는 이 세상에 참 나를 창조하려 왔습니다.
창조란 체험이나 경험, 따라 하기가 아닙니다.
존재하지 않은 새로운 결과입니다.
내 영혼인 참 나의 창조는 나만이 할 수 있는 것이므로
다른 영혼과 비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스스로 등불을 밝히라고 부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참 나의 창조는 정(자비, 사랑)을 주는 것과
정을 주는 것에 대한 두려움의 두 가지 양극현상 속에서 진화되어 창조 됩니다.
생각으로 정을 주는 것이 아니라
참 나의 느낌으로 행하는 것이 진정한 삶입니다.
참 나의 느낌이 실체입니다.
느낌은 생각과 말과는 다른 것 입니다.
개인 삶이 각각이 다르듯이 결과는 각각 다릅니다.
각각의 다른 체험을 받아들이고 어떤 체험이든
괴로움이든, 슬픔이든, 즐거움이든 ,행복이든
낯 선 체험을 통하여 참 나가 진화 된다는 것에
감사하는 기도가 참 나를 창조합니다.
부처님의 말씀 말씀처럼 참 나는 태어남도 죽음도 없습니다
참 나가 신이요 나의 창조주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상천하유아독존이 나인 것입니다.
금산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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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경/내 작은 눈물
비지스/메사츄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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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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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주말에 참나를 생각해보고 공부해보게 됨을 글을 올려주신 수선화보살님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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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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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수언니보살님 잘 지내시는지요? 오늘은 참으로 봄날씨입니다 성급한사람은 반소매 입으신분들도 있구요^^ 늘 댓글 달아주시는 고마움을 어떻게 전할런지요? 언니보살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신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웃을일많은날들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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