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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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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8 09:39:41, 조회 : 84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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勸持品2
그 때 라후라의 어머니 야수다라 비구니도 이런 생각을 하되,
세존께서 수기 주시는 가운데 홀로 내 이름만은 말씀하지 아니하시는가. 하였더니, 부처님께서 야수다라에게 이르시되, 그대는 오는 세상에서 백천만억 모든 부처님 법 가운데서 보살행을 닦아 큰 법사가 되어 점점 부처님 도를 갖추어 선국 善國 가운데서 마땅히 성불하리니,
명호는 구족천만광상 具足千萬光相 여래 응공 정변지 명행족 선서 세간해 무상사 조어장부 천인사 불 세존이니라. 부처님의 수명은 한량없는 아승지 겁이니라.
그 때 마하파사파제 비구니와 야수다라 비구니와 아울러 그 권속들이 모두 크게 환희하며 미증유를 얻고 곧 부처님 앞에서 게송으로 말씀하되,
세존 대도사께서는 하늘과 인간을 안온하게 하시며, 저희들은 수기하심을 듣자옵고 마음에 편안함을 구족하였나이다.
모든 비구니가 이 게송을 설하고는 부처님께 아뢰어 말씀하되, 세존이시여, 저희들도 또한 능히 다른 국토에서 널리 이 경을 펴오리다.
그 때 세존께서 팔십만억 나유타 모든 보살마하살을 보시니 이 모든 보살들은 모두 아비발치 不退轉의 菩薩 로서 물러나지 않는 법륜을 굴리며 모든 다라니를 얻은 이들이라, 곧 자리에서 일어나 부처님 앞에 이르러 일심으로 합장하고 이런 생각을 하되,
만약 세존께서 저희들에게 이 경을 지니고 설하여라 명령하시오면, 마땅히 부처님의 가르치심과 같이 널리 이 법을 펴오리다. 다시 이런 생각을 하되, 부처님께서 지금 묵묵하시어 명령하심이 없사오니, 저희는 마땅히 어찌해야 할 것인가.
이 때 모든 보살이 부처님의 뜻을 공경하며 순종하고 아울러 스스로 본래의 원을 채우고자 하여 문득 부처님 앞에서 사자후를 하여 맹세의 말씀을 하되,
세존이시여, 저희들도 여래께서 멸도하신 뒤에 시방세계를 두루 돌아다니면서 능히 중생으로 하여금 이 경을 베껴쓰고 받아지니며 읽고 외우게 하며, 그 뜻을 해설하여 법과 같이 수행하고 바르게 생각하고 기억하게 하오리다. 이는 모두 부처님의 위력이옵니다. 오직 원하옵건대, 세존께서는 다른 방위에 계실지라도 멀리서 보시고 수호하여 주시옵소서.
실상묘법연화경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실상묘법연화경.._()()()_
신청곡: 불두화 /해조음 연등축제/ 안치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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