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92.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안락행품
常不輕菩薩 2012-04-25 09:48:45, 조회 : 790, 추천 : 0
安樂行品 5

문수사리여, 이 보살마하살이 다음 말세에서 법이 멸하고자 할 때, 이 세 번째 안락한 행을 성취한 자가 있으면, 이 법을 설할 때에 능히 번뇌의 시끄러움이 없을 것이며, 좋은 동학 同學 을 얻어서 함께 이 경을 읽고 외울 것이며, 또한 대중이 와서 받아 들을 것이며 듣고는 능히 지니고 지니고는 능히 외우며 외우고는 능히 설하며 설하고는 능히 쓰며 혹은 사람을 시켜서 쓰게 하며, 경권에 공양하고 공경하며 존중 찬탄하리라.

그 때 세존께서 이 뜻을 거듭 펴시려고 게송으로 말씀하시되, 만약 이 경을 설하고자 하면 마땅히 질투와 성냄과 교만과 아첨과 삿됨과 거짓된 마음 버리고 항상 바르고 곧은 행을 닦으며 사람을 가벼이 여겨 멸시하지 말며, 또한 법을 장난으로 논하지 말며, 다른 사람을 의심과 후회케 하여 너는 성불 못한다 하지 말지니라.

이 불자가 법을 설하려거든 항상 부드럽고 온화하며 능히 참고 일체를 자비롭게 여기며 게으른 마음을 내지 말지니라.
시방의 큰 보살들이 중생을 불쌍히 여겨 도를 행하나니, 응당 공경하는 마음을 내어 이는 곧 나의 큰 스승이라 하며, 모든 부처님 세존께는 위없는 아버지라는 생각을 내어 교만한 마음을 깨뜨리고 법을 설함에 장애없게 할지니라.
세 번째 법이 이와 같으니 지혜있는 자는 응당 수호하여 일심으로 안락한 행을 하면 한량없는 중생이 공경하리라.

또 문수사리여, 보살마하살이 다음 말세에서 법이 멸하고자 할 때, 이 법화경을 지니고 있는 자는 집에 있거나 출가한 사람 가운데서는 대자 大慈 의 마음을 내고, 보살이 아닌 사람 가운데서는 대비 大悲 의 마음을 내어 응당 이런 생각을 하되,

이와 같은 사람은 곧 크게 잃어버림이 되어 여래께서 방편으로 마땅함을 따라 설하신 법을 듣지도 못하고 알지도 깨닫지도 못하며 묻지도 아니하며 믿지도 아니하고 이해하지도 못하나니, 그 사람이 비록 이 경을 묻지도 아니하고 믿지도 아니하며 이해하지도 못하나, 내가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얻을 때 어느 곳에 있을지라도 따라서 신통력과 지혜의 힘으로 그를 이끌어서 이 법 가운데 머물게 하리라.고 할지니라.

문수사리여, 이 보살마하살이 여래가 멸도한 뒤에 이 네 번째 법을 성취한 자가 있으면, 이 법을 설할 때에 허물이 있을 수 없으며, 항상 비구 비구니 우바새 우바이 국왕 왕자 대신 인민 바라문 거사 등이 공양하고 공경하며 존중 찬탄하며 허공의 모든 하늘이 법을 듣기 위한 까닭으로 또한 항상 따라다니며 모시리라.

만약 마을이거나 성이나 도시이거나 한가한 산림 속에 있을 적에 어떤 사람이 와서 어려운 것을 묻고자 하면, 모든 하늘이 밤낮으로 항상 법을 위하는고로 이에 호위하고 보호하여 능히 듣는 자로 하여금 모두 기쁨을 얻게 하느니라. 왜냐하면, 이 경은 일체 과거 미래 현재의 모든 부처님의 신통력으로 수호하시는 바이기 때문이니라.






실상묘법연화경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신청곡:구인사/머루와다래     연등축제/안치행..


  이전글 만번 참구해야 참화두 하나 얻는다 [1] 법성화 2012-04-25
  다음글 염불과 참선은 같다 [4] 법성화 2012-04-24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