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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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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7 09:29:42, 조회 : 80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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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樂行品 7
그 때 세존께서 이 뜻을 거듭 펴시려고 게송으로 말씀하시되,
항상 인욕을 행하고 일체를 불쌍히 여겨 능히 부처님께서 찬탄하신 이 경을 연설할지니라.뒤의 말세에서 이 경을 지니는 자는 집에 있거나 출가했거나 또 보살이 아닌 이에게도 응당 자비심을 낼지니, 이들이 이 경을 듣지도 않고 믿지도 아니하면 곧 크게 잃게 되느니라.내가 불도를 얻어서 모든 방편으로 이 법을 설하여 그 가운데 머물게 하리라 할지니라.
비유하면, 힘이 센 전륜성왕이 있어 싸워서 공이 있는 병사에게 상으로 모든 물건을 주되, 코끼리와 말과 타는 수레와 몸을 단장하는 장신구와 또 모든 논밭과 사는 집과 마을과 성과 도시와 혹은 의복과 가지가지 진귀한 보물과 노비와 재물을 주어 함께 기뻐하게 하고, 용맹하고 굳센 군사가 능히 어려운 일을 하면 왕이 상투 속을 풀어 헤쳐 밝은 구슬 주는 것과 같이, 여래도 또한 그리하여 모든 법의 왕이 되어,
욕됨을 참는 큰 힘과 지혜의 보물 창고와 큰 자비로써 법과 같이 세상을 교화하되, 일체 사람이 모든 번뇌와 고통을 받고, 해탈을 구하고자 모든 마군과 싸우는 것을 보고 이런 중생을 위하여 가지가지 법을 설하고, 크나큰 방편으로 이 모든 경을 설하여 이미 중생들이 그 힘을 얻은 줄 알고는, 나중에야 그를 위하여 이 법화경을 설하나니, 왕이 상투를 풀어서 밝은 구슬 주는 것과 같으니라.
이 경은 존귀하여 많은 경 가운데 으뜸이라, 내가 항상 수호하여 함부로 열어 보이지 않았으나, 지금이 바로 이 때이므로 너희들을 위하여 설하노라.내가 멸도한 뒤에 불도를 구하는 자가 편안하게 이 경을 연설하고자 하면, 응당 마땅히 이와 같은 네 가지 법을 친근 親近 할지니라.
이 경을 읽는 자는 항상 근심과 번뇌가 없고, 또 병의 고통이 없으며 얼굴빛이 곱고 희며 빈궁하고 비천하고 추하고 더러운 데 태어나지 않으며, 중생이 보기를 즐거이 하되, 거룩한 성현을 사모함과 같고 천상의 모든 동자들이 이를 위하여 시중들며, 칼과 몽둥이로 해치지 못하고 독약이 능히 해치지 못하며, 만약 사람이 악하게 욕을 하면 입이 곧 막힐 것이며, 두루 다녀도 두려움 없기는 사자왕과 같으며, 지혜의 광명이 해와 같이 비치리라.
실상묘법연화경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신청곡:갓바위 약사여래불 /태산보살 La Nuit/ Adam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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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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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곡 더 신청을 해도 되겠는지요? 사랑/유상록 .. 유상록신곡 C D 를 보내주신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바다보살님 보시공덕으로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가득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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