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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생을 도와주는 것이 참 불공
법성화 2012-04-30 19:28:18, 조회 : 834,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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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을 도와주는 것이 참 불공



"어떤 사람이든지 신심을 내어 온 천하의 좋은 물건을 허공계에 가득 차도록 다 모으고,
또 여러 초. 등.을 켜되 그 촛불 심지는 수미산 같고 기름은 큰 바닷물같이 하여 두고서
수많은 미진수 불(佛)에게 한없이 절을 한다면 이보다 더 큰 불공이 어디 있겠습니까?"


불공 중에서 가장 큰 불공으로 그 공덕도 또한 많습니다.
그러나 그것보다도 법공양(法供養)이란 것이 있습니다.
일곱가지의 법공양 중에서도 중생을 이롭게 하라는 것이 그 골수입니다.



부처님께서는 아무리 많은 물자를 당신 앞에 갖다 놓고 예불하고 공을 드리고 하는 것보다도 잠시라도 중생을 도와주고 중생에세 이익되게 하는 것이 몇 천만배 비유할 수 없이 더 낫다고
단정하셨습니다.


비유하자면,
장사를 할 때 밑천을 많이 들여서 이익이 적은 일을 할 것인가, 아니면 밑천을 적 게 들여 이익 많은 장사를 할 것이냐 하면 누구든지 이익이 많은 장사를 하려 할 것입니다.


많은 물자를 올려놓고 불공을 드리려면 비용이 많이 들지만 이익중생공양(利益衆生供養),
곧 중생을 잠깐 동안이나마 도와주는 것은 큰 힘이 들지 않으므로 밑천이 적게 든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결국의 이익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그 비용 많이 들여서 하는 그 불공과 중생을 잠깐 도와주는 그 불공을 서로 비교할 것 같으면, 천분의 일, 만분의 일, 억만분의 일로도 비유할 수 없을 만큼 보잘것없는 것입니다.



부처님 말씀에 "누구든지 나에게 돈 갖다 놓고 명과 복을 빌려 하지 말고 너희가 참으로 나를 믿고 따른다면 내 가르침을 실천하라"하셨습니다.
중생을 도와주라는 말입니다.

이 말씀은 행원품의 다른 곳에서도 여러 차례 말씀하셨습니다. 또 "길가에 병 들어 거의 죽어 가는 강아지가 배가 고파 울어댈 때 식은 밥 한 덩어리를 그 강아지에게 주는 것이 부처님께 만 반진수를 차려놓고 무수,수천만번 절을 하는 것보다 훨씬
더 공이 크다"고도 하셨습니다.



이것이 부처님이십니다. 부처님께서는 오직 중생을 도와주는 것이 참으로 불공이요, 이를 행 해야만 참으로  내 제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법륜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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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산사/정목스님
제행무상/법만스님
wndtodrnwp [2012-05-01] : 말은 참다운것이나 행하는자 누군가 참다운자는 말보다 행함이 앞에서 있다.
대덕심 [2012-05-01] : 중생을 도와주는 것이 참 불공에 법문 마음에 담아봅니다. 수선화보살님 오월은 여왕에 계절 보살님 여왕이 되십시오.나무관세음보살...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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