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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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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1 12:03:12, 조회 : 80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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從地涌出品 3
이 때 세존께서 우두머리의 모든 큰 보살을 찬탄하시되,
착하고 착하도다. 선남자여, 너희들이 능히 여래를 따라 기쁜 마음을 일으키는구나.그 때 미륵보살과 또 팔천 항하사 모든 보살대중은 모두 이런 생각을 하되, 우리들이 옛적부터 이미 오면서 이와 같은 큰 보살마하살 대중이 땅으로부터 솟아나와 세존 앞에 머물러 합장하고 공양하며 여래께 문안드리는 것을 보지도 못하였고 듣지도 못하였도다.
이 때 미륵보살마하살은 팔천 항하사의 모든 보살들이 마음에 생각하는 바를 아시고, 아울러 자기의 의심도 해결하고자 합장하고 부처님을 향하여 게송으로 여쭈시되, 한량없는 천만억 모든 보살대중은 옛적에는 일찍이 보지 못한 바이오니, 원하옵건대, 양족존께서는 설해 주시옵소서.
이들은 어느 곳으로부터 왔으며, 어떠한 인연으로 모였나이까.
거대한 몸에 큰 신통과 지혜는 생각으로 논의하기 어려우며, 그 뜻과 생각이 견고하여 큰 인욕의 힘이 있으며, 중생이 보고 즐거워하는 바이니 어떠한 곳으로부터 왔나이까.
하나하나 모든 보살이 거느린 바의 모든 권속들도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어 항하의 모래와 같으며, 혹은 어떤 큰 보살은 육만 항하사를 거느리며, 이와 같은 모든 대중이 일심으로 불도를 구하며, 육만 항하사의 이 모든 대사 大 들이 함께 와서 부처님께 공양하고 또 이 경을 수호하여 지니며, 오만 항하사를 거느리니
그 수는 이보다 많으오며 사만과 삼만이며 이만과 일만에 이르러고, 일천과 일백 등 내지 일 항하사에 이르르고 반 항하사와 또 삼 사분과 억만분의 일이며, 천만 나유타 만억의 모든 제자와 반억 권속에 이르러니 그 수는 다시 위보다 많사오며, 백만 내지 일만 권속과 일천과 또 일백이며 오십과 더불어 십 권속이며 셋 둘 하나에 이르러고, 권속없이 홀몸으로 혼자 있기 즐겨하는 이가 부처님 처소에 함께 와서 이르니, 그 수는 위보다 더 많사옵니다.
이와 같은 모든 대중을 만약 사람이 수를 헤아리되, 항하사 겁을 지나도 오히려 능히 다 알지 못하오리다.이 모든 큰 위덕 威德 의 정진하는 보살대중은 누가 그를 위하여 설법하고 교화하여 성취하게 하셨으며, 누구를 따라 처음 발심하고 어느 부처님 법을 찬양하였으며, 누구의 경을 받아지녀 행하고 어느 부처님 도를 닦아 익혔나이까.
이와 같은 모든 보살들이 신통과 큰 지혜의 힘으로 사방의 땅이 진동하고 갈라져서 모두 속에서 솟아나왔으니, 세존이시여, 저희는 옛적부터 오면서 일찍이 이런 일을 보지 못했나이다.
원하옵건대, 그들이 온 국토의 이름을 설하여 주시옵소서.
저는 항상 모든 나라를 다녔지만 일찍이 이런 대중을 보지 못하였으며, 저는 이 대중 가운데서 한 사람도 알지 못하겠나이다.
홀연히 땅에서 솟아나왔으니 원하옵건대, 그 인연을 설하여 주시옵소서.지금 이 큰 모임의 한량없는 백천억의 이 모든 보살들이 모두 이러한 일과 이 모든 보살대중의 처음과 끝의 인연을 알고자 하옵나이다.한량없는 위덕의 세존이시여, 오직 원하옵건대, 대중의 의심을 끊어 주시옵소서.
실상묘법연화경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신청곡: 내영혼 그대 품안에/ 하윤주 관세음보살/유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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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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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법우님 3~4 일 쉽니다.. 후에 다시 뵙겠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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