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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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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3 21:13:30, 조회 : 82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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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IMG_1037.jpg (119kb) 다운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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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은 마음이 근본이다.
마음에서 나와 마음으로 이루어 진다.
나쁜 마음을 가지고 말 하거나 행동하면 괴로움이 그를 따른다.
수례바퀴가 소의 발자국을 따르듯이....
........./법구경..........
모든 공양가운데 법 공양이 으뜸이다.
법 공양 에는 .....
여래의 말씀되로 수행 하는 공양.과 중생을 보살펴 거두어 주는 공양.
중생의 고통을 대신 받는 공양.
보살의 할 일을 회피하지 않은 공양
보리심에서 물러나지 않은 공양 이 있다.
넓고 크고 가장 휼륭한 공양은 허공계가 다하고, 중생계가 다하고.중생 업이 다하고 중생 번뇌가 다 해야 끝나는 공양이다.
병든이 에게는 의사가 되고.
길 잃은 나그네 에게는 바른 길을 가르처 주며, 어두운 밤에는 등불이 되고 가난한 이에게는 재물을 얻게 도와준다.
이와 같이 보살은 중생을 평등하고 이롭게 받아 들이고 섬기는 것이다.
자기 밖에 모른다면 그 보다 옹졸한 일은 없다.
사람은 알고보면 누구나 "구도 자" 이다.
자기 존재로 인하여 부모 형제 자녀 친구 동료 사회 국가 인류가 같이 공존 함을 알수 있다.
모두가 상관 관계에 있음을 부인해서도, 부인해 질수가 없는 존재다.사람은 개인의 눈에 보이지 않은 많은 이웃들과 맺어저 있음을 알아야 하고.
나의 존재는 결코 시시콜콜 할수가 없다.
화엄 사상의 사사무애(事事無碍)법계연기(法界緣起)
우주의 실상은 본체를 떠나 형상이 없고
형상을 떠난 본체는 말 할수 없다.
현상계의 사물은 그 자체만으로 독립된 것은 아니다.
서로 억히고 설킨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말 하는 것이다.
이 세상에 저 홀로 독립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타인을 구제하는 것이 결국 자기를 구제 하는 관계의 고리 라는 것이다.
그래서 모두가 자리이타 인 것이다.
남을 도우면 자기가 이롭고 남을 해치면 결국 자기를 헤치는 일이 되고 만다는 것이다.
반야 는 직선적인 논리 의 지혜"라고 한다면
화엄은 긍정의 세계 연대의식의 "보살 행(大智慧)을 말한다.
우리는 저 마다 저 넓은 바다 위에 외로이 떠 있는 섬 이다.
불교를 통한 화엄의 세계를 모르면 섬은 육지와(뿌리) 연결 되어 있음을 모른다.
이 세상에 나와 상관 없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모두가 나를 위해 존재 함을 알수가 있는 것이 화엄(부처님)공부다
남악 화양 선사 에게 어떤 학인 찾아와 물었다.
어떤것이 해탈 입니까.?
선사의 답은 지극히 간단 했다.
누가 너를 묶어 놓았느냐.!
바른 견해야 말로 영원히 시들지 않은 꽃이 다.
바른 견해란 .
"상대를 편케 하는 것이다.
출처 :무불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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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주/길을갑니다
김동아/극락왕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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