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110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분별공덕품
常不輕菩薩 2012-05-18 09:30:11, 조회 : 862, 추천 : 0
分別功德品 3

그 때 세존께서 이 뜻을 거듭 펴시려고 게송으로 말씀하시되, 만약 사람이 부처님의 지혜를 구하려고 팔십만억 나유타 겁 동안 다섯 바라밀을 행하고, 이 모든 겁 가운데서 부처님과 연각과 제자와 아울러 모든 보살대중에게 보시하고 공양하되,

진기하고 훌륭한 음식과 좋은 옷과 더불어 침구와 전단으로 정사 精舍 를 세우고 동산 수풀로 장엄하는, 이와 같은 가지가지 모두 미묘한 것을 보시하기를 이 모든 겁의 수가 다하도록 불도에 회향하고, 혹은 다시 금하는 계율을 지니되, 청정하여 모자람과 샘이 없어 무상도를 구하여 모든 부처님께 칭찬받고 혹은 다시 인욕을 행하여 고르고 부드러운 지위에 머물되

설령 온갖 나쁜 일이 와서 더할지라도 그 마음 흔들리지 아니하며,모든 법을 얻었다 하고 증상만을 품은 이가 이를 가볍게 여겨 괴롭혀도 이와 같은 것을 또한 능히 참고, 혹은 다시 부지런히 정진하여 뜻과 생각함이 항상 견고하고 한량없는 억겁에 일심으로 게으르거나 쉬지 아니하며 또 수없는 겁 동안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 머물며서 혹은 앉거나 혹은 경행하면서 잠을 없애고 항상 마음을 닦아 이런 인연의 까닭으로 능히 모든 선정 禪定 이 생겨 팔십억만 겁 동안 편안히 머물러 마음이 어지럽지 않고, 이 한 마음 一心 을 가진 복으로 위없는 도를 구하기 원하여 내가 일체종지 一切種智 를 얻어 모든 선정의 끝을 다하리라.

이런 사람이 백천만억 겁을 지내 오면서 이 모든 공덕을 행하되, 위에서 설한 바와 같이 하여도, 어떤 선남자 선여인이 나의 수명 설함을 듣고 이에 일념으로 믿으면 그 복은 저보다 지나느니라.만약 사람이 일체의 모든 뉘우침과 의심을 다 없애고 깊은 마음으로 잠깐만 믿을지라도 그 복은 이와 같으니라.

그 어떤 모든 보살들이 한량없는 겁에 도를 행하면서 나의 수명 설함을 듣고 이를 곧 능히 믿어 받으면, 이와 같은 모든 사람들은 이 경전을 머리로 받아서, 저희는 미래에 장수하면서 중생을 제도하기 원하는 것이 오늘날 세존과 같으리라.

모든 석씨 釋氏 중의 왕으로 도량에서 사자후로 설법하되 두려울 바가 없으며, 저희들도 미래 세상에서 일체에게 존경받으며 도량에 앉았을 때 수명 설함이 또한 이와 같으리라 할지니라.
만약 깊은 마음 있는 자가 청정하고 질직하여 많이 듣고 능히 다 지니고 뜻에 따라 부처님 말씀 이해하면, 이와 같은 사람들은 여기에 의심이 있을 수 없느니라.






실상묘법연화경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신청곡: 사랑합니다 / 박강성  




삶에 지치고 절망이라 느낄때
그때 난 알았죠 그대가 있음을
나의 가치와 내가 사는 이유를
이제 난 알아요 그대가 있음을
사랑합니다. 영원히 당시만을
고맙습니다. 내 곁에 있어줘서

내 진정 살고 싶은 삶을 살수 없다면
내가 아닌채로 살아가게 되는 거야
이제야 비로서 나의 길을 떠나요
오늘은 내 삶의 최고의 날이죠


사랑합니다. 영원히 당신만을
고맙습니다. 내 곁에 있어줘서
사랑합니다. 영원히 당신만을
고맙습니다 내 곁에 있어줘서

이젠 날 둘러싼 모든 것에 감사해
지나간 과거는 더는 내것이 아냐
어떠한 일을 겪든 두렵지 안아요
내곁엔  (부처님) 이 함께 할 테니까..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영원히...
대덕심 [2012-05-19] : 복 짓는 주말 휴일이 됩시다.건강하시고 성불하십시오._()_


  이전글 말법시대에는 염불만이 생사윤회를 벗어날 ... 법성화 2012-05-18
  다음글 스님 희유연 2012-05-18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