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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법시대에는 염불만이 생사윤회를 벗어날 수 있다 (대집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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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8 14:17:42, 조회 : 90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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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DSC_0545.jpg (431kb) 다운 :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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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 부처님은 『대집경』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말법시대에는 수없이 많은 이들이 수행하나 깨달음을 이룬 이는 참으로 드물다.
염불수행만이 생사윤회를 벗어날 수 있다.”
부처님의 말씀대로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 말법시대에는 가르침도 많고 그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도 많다.
그러나 가르침과 사람의 근기가 서로 맞지 않아서 깨달음을 얻은 이가 드물다.
염불법문을 수행하는 이만이 나고 죽음의 고해를 뛰어 넘어 육도윤회를 벗어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떤 부처님의 이름을 부를 것인가?
빛가운데 빛이고 부처님가운데 부처님이신 아미타불을 불러야 한다.
석가모니부처님은 열반에 드시기 앞서 말법중생들에게 해탈과 깨달음을 이룰 수 있는 정토법문을 남겨 주셨다.
불자라면 부처님이 일러 주신 이 정토법문을 기쁘게 받아 지녀야 할 것이다.
죄업이 깊고 무거운 중생도 아미타불을 부르면 구제 될 수 있는가?
그것은 스스로에게 달렸다.
그대로 믿고 정토에 태어 나기만을 바라고 지극한 마음으로 아미타불을 부르면 틀림없이 구제 될 수 있다.
『관무량수경』에 이런 말씀이 있다.
“어떤 중생이 오계,팔계,구족계 같은 청정한 계율을 깨트리고 살면서도 참회하지 않는 마음이 없다면 죽어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염불하는 공덕은 금강을 먹는 것과 같아서 결코 없어 지지 않는다.”
오랜 세월전에 길을 가던 한 나그네가 큰 호랑이를 만났다.
나그네는 너무 바쁜 나머지 “나무불!!”하고 외쳤다.
이 한마디의 공덕으로 오랜세월이 지난뒤 석가모니의 제자가 되어 아라한과를 이루었다.
염불수행자는 결코 염불공덕을 의심하지 말고 나고 죽음을 생각하는 참마음으로 용맹스럽게 염불해야 한다. 염불이야말로 죽음을 벗아나 해탈에 이르는 길이다.
어떤 중생이라도 염불하면 해탈한다.
정토법문은 위,아래,가운데 모든 근기의 중생들을 함께 끌어안고 율종,선종 같은 여러 종파들을 다 아우르는 법문이다.
정토법문은 만물을 윤택하게 하는, 때 맞춰 내리는 단비와 같고 강물을 다 받아 들이는 큰 바다와 같다.
변(邊),원(圓),돈(頓),점(漸)의 모든 가르침이 다 이법문 가운데서 흘러 나오지 않은 것이 없고
삼승(三乘)과 오성(五性)을 한데 아울러 모두 참 진리를 얻게 하고, 성인과 범부를 함께 이끌어 정토에 이르게 한다.
그래서 구계(九界)가 모두 귀의하고 시방삼세가 함께 찬탄하고, 경전마다 이 가르침을 밝히고 논장마다 이가르침을 펴니, 이는 가르침의 가르침이고 일승에 큰 빛이라 이를 만하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말법시대 중생들에게 이 정토법문에 귀의해 해탈하라고 가르치셨다.
관음세지, 문수, 보현 같은 모든 위대한 보살들도 정토법문을 수행하고 아미타불을 염불해서 극락정토에 태어나 물러섬 없는 땅에 이르러 온전한 깨달음을 이루라고 권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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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숙/어부의노래
여진/그리움만 쌓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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