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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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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9 11:24:49, 조회 : 77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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分別功德品
또 아일다여, 만약 어떤 이가 부처님의 수명이 장원함을 듣고 그 말 뜻을 이해한다면
이 사람이 얻은 바 공덕은 한량없으며, 능히 여래의 위없는 지혜를 일어나게 할 것이거늘, 어찌 하물며 널리 이 경을 듣거나, 만약 사람을 가르쳐 듣게 하거나 혹은 스스로 지니거나 혹은 사람을 가르쳐 지니게 하거나 혹은 스스로 쓰거나 혹은 사람을 가르쳐 쓰게 하거나, 혹은 꽃과 향과 영락과 당기 번기와 비단일산과 향유와 소등 蘇燈 으로 경권에 공양함이겠는가.
이런 사람의 공덕은 한량없고 가이 없어서 능히 일체종지 一切種智 가 나게 되느니라.
아일다여, 만약 선남자 선여인이 내가 설한 수명의 장원함을 듣고 깊은 마음으로 믿고 이해하면, 곧 부처님께서 항상 기사굴산에 계시면서 큰 보살과 함께 모든 성문대중에게 둘러싸여 법을 설하심을 보게 되느니라.
또 이 사바세계의 땅이 유리로 되어 평탄하고 반듯하며, 염부단금으로 여덟 갈래 길에 경계를 하며 보배나무가 줄을 지었으며 모든 대 臺 와 누각이 모두 다 보배로 이루어졌으며, 그 보살대중이 다 그 가운데 살고 있음을 보리라.
만약 능히 이와 같이 관 觀 하는 자가 있으면, 마땅히 알지니라. 이것은 깊이 믿고 이해하는 모양이 되느니라. 또 다시 여래가 멸도한 뒤에 만약 이 경을 듣고 훼방하지 아니하고 따라서 기뻐하는 마음을 일으키면, 마땅히 알지니라. 이미 깊이 믿고 이해하는 모양이 되거늘, 어찌 하물며 읽고 외우며 받아지니는 자이겠느냐. 이 사람은 곧 여래를 머리에 인 것이 되느니라.
아일다여, 이 선남자 선여인은 나를 위하여 다시 탑과 절을 세우고 승방을 짓고 네 가지 일로써 여러 승려에게 공양함이 필요하지 아니하느니라. 왜냐하면, 이 선남자 선여인이 이 경전을 받아지니고 읽고 외운다면, 이미 탑을 세우고 승방을 짓고 여러 승려에게 공양함이 되느니라.
곧 부처님의 사리로써 칠보탑을 세우되
높을수록 넓이는 점점 작아져서 범천에 이르고, 모든 번기와 일산과 또 여러가지 보배풍경을 달고, 꽃과 향과 영락이며 가루향 바르는 향 사르는 향과 여러가지 북과 슬기로운 음악과 퉁소와 피리와 공후와 가지가지 춤과 놀이와 미묘한 음성으로 노래를 불러 찬탄 칭송하되, 곧 한량없는 천만억 겁에 이러한 공양을 하여 마침이 되느니라.
실상묘법연화경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신청곡:구인사 / 머루와다래 사박걸음으로 가오리다/하윤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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