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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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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30 18:32:03, 조회 : 79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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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師功德品 3
다시 또 상정진보살이여
만약 선남자 선여인이 이 경을 받아지니고 혹은 읽고 혹은 외우고 혹은 해설하고 혹은 베껴쓴다면, 팔백의 코의 공덕을 성취하느니라.이 청정한 비근 鼻根 으로 삼천대천세계의 위와 아래와 안과 밖의 가지가지 모든 향기를 맡으리니, 수만나꽃 향기 사제꽃 향기 말리꽃 향기 담복꽃 향기 바라라꽃 향기 붉은 연꽃 향기 푸른 연꽃 향기 흰 연꽃 향기 꽃나무 향기 과일나무 향기 전단향 침수향 다마라발향 다가라향, 또 천만 가지 화합한 향과 혹은 가루향 혹은 환으로 된 향 혹은 바르는 향을 이 경을 지니는 자는 여기에 머물면서 능히 다 분별하느니라.
또 다시 중생의 냄새를 분별하여 코끼리냄새 말냄새 소와 양 등의 냄새 남자냄새 여자냄새 동자의 냄새 동녀의 냄새 또 초목과 수풀의 냄새를 알되, 혹은 가깝거나 혹은 멀거나 있는 바 모든 냄새를 모두 다 맡아서 분별함에 착오가 없느니라.이 경을 지니는 자는 비록 여기에 머무르나,
또한 천상의 모든 하늘향기를 맡되
바리질다라와 구비다라수의 향기 또 만다라꽃 향기 마하만다라꽃 향기 만수사꽃 향기 마하만수사꽃 향기 전단향 침수향 가지가지 가루향 모든 여러가지 꽃 향기 이와 같은 하늘의 향기가 화합하여 나오는 향기를 맡고 알지 못함이 없으며, 또 모든 하늘의 몸 향기를 맡나니,
석제환인 釋提桓因 이 훌륭한 궁전 위에 있으면서 오욕락을 즐기면서 희롱할 때의 향기, 혹은 묘법당 위에 있으면서 모든 도리천을 위하여 법을 설할 때의 향기, 혹은 모든 동산에서 유희할 때의 향기, 또 다른 하늘들의 남자와 여자의 몸 향기를 모두 다 멀리서 맡아, 이와 같이 돌아가면서 범천세계에 이르고 위로는 유정천에 이르러 모든 하늘의 몸 향기를 또한 모두 맡고, 아울러 모든 하늘이 사르는 향기를 맡으며, 또 성문의 향기 벽지불의 향기 보살의 향기 모든 부처님의 몸 향기를 또한 모두 멀리서 맡고 그 있는 곳을 아느니라.
비록 이 향기를 맡으나, 그러나 비근 鼻根 은 무너지지 않고 착오도 없느니라. 만약 분별하여 다른 사람을 위하여 설하고자 하여도 기억하고 생각함이 그릇되지 않느니라.
그 때 세존께서 이 뜻을 거듭 펴시려고 게송으로 말씀하시되
이 사람의 코는 청정하여 이 세계 가운데서 혹은 향기롭고 혹은 구린 냄새 가지가지 다 맡아서 아나니, 수만나꽃 향기 사제꽃 향기 다마라발향 전단향 침수향 계수나무향 가지가지 꽃과과실의 향기 또 중생의 냄새와 남자와 여인의 냄새를 아느니라 법을 설하는 자는 멀리 머물면서도 향기 맡고 있는 곳을 아느니라.
큰 세력의 전륜성왕과 작은 전륜왕과 그 아들과 여러 신하와 모든 궁인을 향기 맡고 있는 곳을 알며, 몸에 지닌 진귀한 보배와 또 땅 속에 묻힌 보배와 전륜성왕의 보녀 寶女 를 향기 맡고 있는 곳을 알며, 모든 사람의 몸 장신구와 의복과 또 영락과 가지가지 바르는 향의 향기를 맡고 그 몸을 알며, 모든 하늘이 혹은 다니거나 앉거나 유희하고 신통변화함을 이 법화경 지니는 자는 향기 맡고 능히 다 알며 모든 나무와 꽃과 과실과 또 차조기 기름향기를 경을 지니는 자는 여기 있으면서 그 있는 곳을 다 알며
모든 산 깊고 험한 곳의 전단나무에 꽃이 핀 것과, 그 가운데 있는 중생을 향기 맡고 능히 다 알며, 철위산과 큰 바다와 땅 속의 모든 중생을 경을 지니는 자는 향기 맡고 그 있는 곳을 다 알며, 아수라의 남녀와 또 그 모든 권속이 싸우고 유희할 때를 향기 맡고 모두 능히 알며, 넓은 들과 좁고 험한 곳의 사자 코끼리 범 이리와 들소와 물소 등을 향기 맡고 있는 곳을 알며,
혹은 애기 밴 자가 있어 그가 아들인지 딸인지 생식기가 없는지 또 사람이 아닌지 모르던 것을 향기 맡고 능히 다 알며 향기 맡는 힘의 연고로 그 처음 애기 밴 것이 성취하고 성취하지 못함과 편안하게 복된 아들을 낳을지 알며, 향기 맡는 힘의 연고로 남녀가 생각하는 것과 욕심에 물들어 어리석고 성내는 마음을 알며 또한 착한 것을 닦는 자를 알며, 땅 속에 여러가지 감춰진 금 은 모든 진귀한 보배와 구리그릇에 담은 것을 향기 맡고 능히 다 알며, 가지가지 모든 영락의 그 값을 알 수 없는 것을 향기 맡고 귀하고 천함과 나온 곳과 있는 곳을 아느니라.
실상묘법연화경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신청곡:마음이 부처라면/ 하윤주 어머님 / 태산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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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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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空 스님C D 를.. 스님 힘내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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