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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법사공덕품
常不輕菩薩 2012-05-31 12:50:32, 조회 : 808, 추천 : 0
法師功德品 4

천상의 모든 꽃과 만다라꽃과 만수사꽃과 바리질다 나무를 향기 맡고 능히 다 알며, 천상의 모든 궁전의 상 중 하의 차별과 온갖 보배꽃으로 장엄함을 향기 맡고 능히 다 알며, 하늘동산 수풀과 훌륭한 궁전과 모든 묘한 법당을 관하며 그 가운데 있으면서 오락하는 것을 향기 맡고 능히 다 알며, 모든 하늘이 혹은 법을 듣거나 혹은 오욕락을 누리고 있을 때 오고 가고 다니며 앉고 눕는 것을 향기 맡고 능히 다 알며

천녀 天女 가 입은 옷에 좋은 꽃과 향기로 장엄하여 두루 돌아다니며 유희할 때를 향기 맡고 능히 다 알며, 이와 같이 돌고돌아 올라가 범천세계에 이르기까지 선정에 들고 선정에 나옴을 향기 맡고 능히 다 알며, 광음천과 변정천과 유정천에 이르기까지 처음 나고 물러나 사라짐을 향기 맡고 능히 다 알며

모든 비구대중들이 불법에 항상 정진하여 혹은 앉거나 혹은 거닐거나 또 경전을 읽고 외우며, 혹은 수풀과 나무 아래 있으면서 오로지 정성들여 좌선함을 경을 지니는 자는 향기 맡고 그 있는 곳을 다 알며, 보살이 뜻이 견고하여 좌선하며 혹은 읽고 외우며 혹은 사람을 위해 설법하는 것을 향기 맡고 능히 다 알며, 곳곳마다 계신 세존께서 일체에게 공경 받으며 중생을 불쌍히 여기시어 설법하심을 향기 맡고 능히 다 알며

중생이 부처님 앞에 있으면서 경을 듣고 모두 환희하여 법과 같이 수행하는 것을 향기 맡고 능히 다 알며, 비록 보살의 무루법에서 생긴 코는 얻지 못하였으나 이 경을 지니는 자는 먼저 이런 상의 코를 얻느니라.

다시 또 상정진보살이여, 만약 선남자 선여인이 이 경을 받아지니고 혹은 읽고 혹은 외우고 혹은 해설하고 혹은 베껴쓴다면, 천이백의 혀의 공덕을 얻느니라. 혹은 맛이 좋거나 혹은 좋지 않거나 혹은 아름답거나 아름답지 못하거나 또 모든 쓰고 떫은 물건이 그 혀에 닿으면, 모두 최상의 맛으로 변하여 하늘의 감로와 같아서 맛나지 않는 것이 없느니라. 만약 혀로써 대중 가운데서 연설연설함이 있으면, 깊고 묘한 소리를 내어 능히 그 마음에 들어 모두로 하여금 환희하고 쾌락하게 하느니라.

또 모든 천자와 천녀와 제석천왕과 범천왕과 모든 하늘이 이 깊고 미묘한 음성으로 연설하는 것을 듣고, 언론의 차례를 모두 다 와서 들으며, 또 모든 용과 용녀와 야차와 야차녀 건달바와 건달바녀 아수라와 아수라녀 가루라와 가루라녀 긴나라와 긴나라녀 마후라가와 마후라가녀가 법을 듣기 위한 까닭으로 모두 와서 친근하고 공경하며 공양하고

또 비구 비구니 우바새 우바이 국왕 왕자 뭇 신하와 권속들과 작은 전륜왕과 큰 전륜왕과 칠보와 천 명의 아들과 안팎의 권속들이 그들의 궁전을 타고 함께 와서 법을 들으며, 이 보살이 법을 잘 설하는 까닭으로 바라문과 거사와 나라 안의 인민이 그 몸과 목숨이 다하도록 따라 모시고 공양하며, 또 모든 성문과 벽지불과 보살과 모든 부처님께서 항상 그를 즐거이 보시며, 이 사람이 있는 방면에는 모든 부처님께서 모두 그 곳을 향하여 법을 설하시니, 다 능히 일체 불법을 받아지니며, 또 능히 깊고 미묘한 법음 法音 을 내느니라.





실상묘법연화경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시아본사 석가모니불...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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