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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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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2 10:18:46, 조회 : 793,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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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師功德品 6
다시 또 상정진보살이여
만약 선남자 선여인이 여래가 멸도한 뒤에 이 경을 받아지니고 혹은 읽고 혹은 외우고 혹은 해설하고 혹은 베껴쓴다면, 천이백의 뜻의 공덕을 얻느니라.이 청정한 의근 意根 으로써 한 게송이나 한 구절을 들음에 이를지라도 한량없고 가이 없는 뜻을 통달하리니
이 뜻을 이해하고는 능히 한 게송 한 구절을 연설하되
한 달이나 넉 달이나 한 해에 이를지라도, 모든 설한 바 법이 그 뜻을 따라서 모두 실상 實相 과 더불어 서로 위배되지 않으며, 혹은 속세간의 경서와 세상을 다스리는 말과 살림하고 생활함을 말할지라도 모두 정법에 순응하리라.
삼천대천세계의 육취 六趣 중생이 마음으로 행하는 바와 마음을 움직여서 짓는 바와 마음으로 희론하는 바를 모두 다 아나니, 비록 무루의 지혜는 얻지 못하였으나, 그러나 그 의근 意根 이 청정함이 이와 같으니, 이 사람이 사유 思惟 하고 있는 바와 헤아리고 설하는 말은 모두 이는 부처님의 법이라 진실하지 않음이 없으며, 또한 이것은 먼저 부처님께서 경전 가운데서 설하신 바이니라.
그 때 세존께서 이 뜻을 거듭 펴시려고 게송으로 말씀하시되
이 사람의 뜻이 청정하여 영리하고 밝아 흐리고 더러움이 없어 이 미묘한 의근 意根 으로써 상 중 하의 법을 알며, 한 게송을 들을지라도 한량없는 뜻을 통달하여 차례로 법과 같이 설하되 한 달 넉 달 한 해에 이르며, 이 세계의 안과 밖의 일체 모든 중생인 혹은 하늘 용 사람과 야차와 귀신들이 그 육취 가운데 있으면서 생각하는 바의 약간의 종류를 법화경을 지니는 과보로 일시에 모두 다 아느니라.
시방의 수없는 부처님께서 백복으로 장엄하신 상으로 중생을 위하여 설법하심을 다 듣고 능히 받아지니며, 한량없는 뜻을 깊이 생각하고 법을 설함이 또한 한량없으니 처음부터 끝까지 잊음도 착오도 없나니, 이는 법화경 지닌 까닭이니라.모든 법의 모양을 다 알고 뜻을 따라서 차례를 알아 이르는 바와 말하는 것을 통달하여 아는 바와 같이 연설하느니라.
이 사람이 설한 바 있는 것은 모두 이는 먼저 부처님의 법이니이 법을 연설하는 까닭으로 대중에서 두려울 바 없느니라.법화경을 지니는 자는 의근이 청정함이 이와 같아 비록 무루는 얻지 못하였으나, 먼저 이와 같은 상이 있느니라.
이 사람이 이 경을 지니고 희유한 지위에 편안히 머무르면 일체 중생이 환희하여 사랑하고 공경하며 능히 천만 가지의 착하고 훌륭한 말로써 분별하여 법을 설하나니, 법화경을 지닌 까닭이니라. / 법사공덕품 마지막 글입니다..
실상묘법연화경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신청곡: 사박걸음으로 가오리다/ 하윤주 행복해요/ 추가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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