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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상불경보살품
常不輕菩薩 2012-06-05 00:00:18, 조회 : 799, 추천 : 0
常不輕菩薩品 2

이 비구가 목숨을 마치려 할 때 허공 가운데서 위음왕 부처님께서 먼저 설하신 바 법화경의 이십천만억의 게송을 갖추어 듣고 능히 다 받아지니니, 곧 위와 같이 안근 眼根 이 청정함과 귀와 코와 혀와 몸과 뜻의 근 根 이 청정함을 얻었느니라.

이 육근이 청정함을 얻고는 다시 수명이 더하여 이백만억 나유타 해를 널리 사람을 위하여 이 법화경을 설하였느니라.

그제서야 증상만의 사부대중인 비구 비구니 우바새 우바이로서 이 사람을 가벼이 여겨 천대하여 불경이란 이름을 지은 자가 그 큰 신통의 힘과 말 잘하는 변재의 힘과 크게 착하고 고요한 힘을 얻은 것을 보고, 그가 설하는 바를 듣고는 모두 믿고 복종하고 따르고 좇음이라, 이 보살은 다시 천만억 중생을 교화하여 아뇩다라삼먁삼보리에 머물게 하였느니라.

목숨을 마친 뒤에 이천억의 부처님을 만났으니 모두 이름이 일월등명 日月燈明 이시고, 그 법 가운데서 이 법화경을 설하였으니 이런 인연으로 다시 이천억 부처님을 만났으니, 같은 이름으로 운자재등왕 雲自在燈王 이셨느니라.

이 모든 부처님의 법 가운데서 받아지니고 읽고 외우며 모든 사부대중을 위하여 이 경전을 설한 까닭으로 이 평상시 눈이 청정하며 귀와 코와 혀와 몸과 뜻의 모든 근 根 이 청정함을 얻어 사부대중 가운데서 법을 설하되, 마음에 두려울 바가 없었느니라.




실상묘법연화경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신청곡:아름다운 인생길 / 황의종       날마다 좋은날/ 태산보살님..
대덕심 [2012-06-06] : 부처님 마음으로 살아갈것을 소망해 봅니다.찬불가요 감사하게 잘 경청하며 날마다 좋은날 되렵니다. 성불하십시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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