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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상불경보살품
常不輕菩薩 2012-06-07 09:28:11, 조회 : 955, 추천 : 0
常不輕菩薩品 4

그 때 세존께서 이 뜻을 거듭 펴시려고 게송으로 말씀하시되
지난 예전에 부처님이 계셨으니, 명호는 위음왕불이시라.신통과 지혜가 한량없어 일체 중생을 거느려 인도하시니, 하늘과 사람과 용과 신이 함께 공양하는 바이니, 이 부처님께서 멸도하신 뒤 법이 다하고자 할 때 한 보살이 있었으니, 이름이 상불경이니라.

이 때 모든 사부대중이 법에 집착하였거늘 상불경보살이 그 곳에 가서 이르러 일러 말하기를 나는 그대들을 가벼이 여기지 않노니, 그대들은 도를 행하여서 모두 마땅히 성불하리라.모든 사람이 듣고는 가벼이 여겨 헐뜯고 꾸짖었으나, 상불경보살은 능히 참고 받았느니라.

그가 죄보를 마치고는 목숨이 끝나려고 할 때 이 경을 얻어듣고 육근이 청정하였으며, 신통력으로 말미암아 수명이 더욱 늘었느니라.
다시 모든 사람을 위하여 널리 이 경을 설하니, 법에 집착한 모든 무리는 모두 보살의 교화를 받아공덕을 성취하여 불도에 머물게 하였느니라.

상불경보살이 목숨을 마치고 수없는 부처님을 만나 이 경을 설한 까닭으로 한량없는 복을 얻고, 점점 공덕을 갖추어서 빨리 불도를 이루었느니라.

그 때의 상불경보살은 곧 나의 몸이요
이 때 사부대중으로 법에 집착한 자는 상불경으로부터 그대들은 마땅히 성불하리라는 말을 들은 이러한 인연으로 수없는 부처님을 만났으니, 이 모임에 있는 오백의 보살대중과 아울러 사부대중인 청신사 청신녀로서 지금 내 앞에서 법을 듣는 이들이니라.

내가 지난 세상에서 이 모든 사람을 권하여 제일의 법인 이 경을 받아 듣게 하고, 사람에게 열어 보이고 가르쳐 열반에 머물게 하고 세세생생 이 같은 경전을 받아지니게 하였느니라.

억억만겁 동안 헤아릴 수 없음에 이르러 때에야 겨우 이 법화경을 얻어들으며, 억억만겁 동안 헤아릴 수 없음에 이르러 모든 부처님 세존께서 때에야 이 경을 설하시나니, 이런 까닭으로 수행하는 이는 부처님이 멸도하신 뒤에 이와 같은 경을 듣고 의혹함을 내지 말 것이며, 응당 마땅히 일심으로 널리 이 경을 설하여 세세생생 부처님을 만나 빨리 불도를 이룰지니라./상불경 보살품 마지막 글입니다.




실상묘법연화경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신청곡:마음이 부처라면 / 하윤주     흙과 함께 살리라 / 태산보살
대덕심 [2012-06-08] : 소중하게 욜려주신 상불경보살품 함께 공부할수있음에 감사합니다.설법을 해주신 스님 그리고 얼려주신 솔향보살님 감사합니다.성불하십시오._()_
대덕심 [2012-06-08] : 수정합니다.올려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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