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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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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8 14:17:03, 조회 : 89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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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94.jpg (364kb) 다운 :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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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스런 것을 견디는 사람의 마음은 독하기가 뱀과 같으니라.
누가 하늘에서 보는 눈이 수레같이 돌아가는 것을 알 것이요,
지나간 해에 망령되게 동쪽 이웃에 있는 물건을 탐내어 가져 왔더니 오늘날 도로 북쪽 집으로 물건을 가져가고 말더라.
옳지 않은 돈과 재물은 끓는 물에 뿌린 눈과 같이 없어질 것이요, 우연히 얻은 전답은 물에 밀려온 모래로 덮인다.
만약 간사한 꾀로써 생활을 유지하는 방법을 삼으면
아침에 피어오른 구름이나 저녁에 떨어지는 꽃과 같이 오래가지 못하느니라.
堪歎人心毒似蛇라 誰知天眼轉如車요
去年妄取東隣物이니 今日還歸北舍家라
無義錢財湯潑雪이요 儻來田地水推沙니라
若將狡譎爲生計면 恰似朝雲暮落花니라.
儻來田地水推沙당래전지수추사니라,
우연히 얻은 전답은 물에 밀려온 모래로 덮인다.
노력 없이 얻은 횡재나 일확천금은
결국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횡재로 얻은 재물을 잘 쓰는 사람은 드물다.
땀 흘려 어렵게 얻은 재물이 아니라 쉽게 들어온 것이기 때문에 쉽게 나가는 것은 자명한 결과다.
恰似朝雲暮落花흡사조운모락화니라,
아침에 피어오른 구름이나 저녁에 떨어지는 꽃과 같이 오래가지 못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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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미소
김장훈/눈먼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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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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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에 오타가 많습니다 죄송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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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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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주말이 되시고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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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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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수언니 보살님 건강하시지요? 오늘도 공덕 많이 쌓으시는 날되시고 부처님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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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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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수네요.ㅎㅎ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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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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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수선화보살님 감사합니다.보살님 덕분에 매일 많은 공부 할수있음에 감사드리며 마음이 건강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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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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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사진이 너무도 아름답네요^^ 즐거운시간 만들어가세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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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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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련화보살님 수선화보살님 많은 법우님들 건강하신지요 ...항상 건강 잘 챙기세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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