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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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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0 18:52:47, 조회 : 92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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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690.jpg (190kb) 다운 :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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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落花開開又落하고 錦衣布衣更換着이라
豪家未必常富貴요 貧家未必長寂寞이라
扶人에 未必上靑소요 推人에 未必塡溝壑이라
勸君凡事를 莫怨天하라
天意於人에 無厚薄이니라
핀 꽃도 때가 지나면 떨어지고
꽃은 피고 피었다가 또 떨어진다.
비단옷도 다시 베옷으로 바꿔 입느니라.
넉넉하고 호화로운 집도
반드시 늘 부귀한 것은 아니요
가난한 집도
반드시 오래 적적하고 쓸쓸하지 않으니라.
사람을 붙잡아 올려도
반드시 하늘에는 오르지 못할 것이며,
사람을 밀어도
반드시 깊은 골짜기에 굴러 떨어지지 아니하느니라.
그대에게 권하노니
모든 일을 부처님에 대고 원망하지 마라.
부처님은 사람에게 후하고 박함이 없느니라.
莫怨天막원천하라,
부처님을 원망하지 마라. 하늘天은 부처님을 뜻한다.
天意於人천의어인에 無厚薄무후박이니라,
부처님은 사람에게 후하고 박함이 없느니라.
결국, 문제는 사람에게 있다는 말이다.
부처님은 감로의 법우法雨를 쉼 없이 내리시지만
우리는 그것을 그릇 따라 받게 되어 있다.
-명심보감(明心寶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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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공스님/육자대명왕진언
정향숙/보살의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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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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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과일 향기가 전해오는듯 부처님말씀 소중하게 올려주신 보살님 감사합니다.한주동안 무탈 하시길 기원하며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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