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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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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3 11:09:53, 조회 : 93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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藥王菩薩本事品 2
이러한 공양을 하고는 삼매로부터 일어나 스스로 생각하여 말하기를, 내가 비록 신통력으로 부처님께 공양하였으나 몸으로써 공양하는 것만 같지 못하리라.
하고, 곧 모든 향인 전단향 훈육향 도루바향 필력가향 침수향 교향을 먹고 또 담복과 모든 꽃의 향유를 마시기를 천이백 년을 채우고는 향유를 몸에 바르고, 일월정명덕 부처님 앞에서 하늘의 보배옷으로 스스로 몸을 감고 모든 향유를 붓고는 신통력과 서원으로 스스로 몸을 불사르니, 광명이 팔십억 항하사 세계를 두루 비추었느니라.
그 가운데의 모든 부처님께서 동시에 찬탄하여 말씀하시되,
착하고 착하도다. 선남자여, 이것이 진실한 정진이며, 이것을 이름하여 여래께 진실한 법공양이라 하느니라.
만약 꽃과 향과 영락과 사르는 향 가루향 바르는 향과 하늘의 비단번기와 일산과 또 해차안의 전단향 이와 같은 등의 가지가지 모든 물건으로 공양을 할지라도 능히 미치지 못할 것이며, 가령 나라와 성 城 과 처자 妻子 를 보시할지라도 또한 미치지 못하느니라.
선남자여, 이것을 이름하여 제일의 보시라 하며, 모든 보시 중에서 가장 존귀하고 가장 으뜸이니, 법으로써 모든 여래께 공양한 까닭이니라. 이런 말씀을 하시고는 그리고 각각 묵묵하셨느니라. 그 몸이 천이백 년 동안 불탄 뒤에야 그 몸이 다하였느니라.
일체중생희견보살이 이와 같이 법공양을 하고는 명 命 을 마친 뒤에 다시 일월정명덕 부처님 나라 가운데 태어나되, 정덕왕 淨德王의 집에 가부좌를 맺고 홀연히 화생 化生 하여 곧 그 아버지를 위하여 게송으로 말씀하되, 대왕께서는 지금 마땅히 아옵소서. 제가 저 곳에서 경행하면서 곧 그 때 일체 모든 몸을 나타내는 삼매를 얻고 부지런히 크게 정진을 행하여 사랑하는 몸을 버려서 세존께 공양한 것은 위없는 지혜를 구하기 위함입니다.
이 게송을 설하고는 아버지께 아뢰어 말씀하되,
일월정명덕 부처님께서 지금도 계시나니, 제가 먼저 부처님께 공양하고는 해일체중생어언다라니 解一切衆生語言陀羅尼 를 얻었으며, 다시 이 법화경의 팔백천만억 나유타 견가라 빈바라 아촉바 등의 게송을 들었사오니, 대왕이시여, 제가 지금 마땅히 돌아가서 이 부처님께 공양하고자 하나이다.
이렇게 아뢰고는 곧 칠보로 된 좌대에 앉아서 허공 위로 오르니, 높이는 칠 다라수이었느니라. 부처님 계신 곳에 이르러 머리 조아려 발에 예배하고 열 손가락을 모아 게송으로 부처님을 찬탄하되, 존안이 매우 기이하고 묘하시며 광명이 시방에 비치옵니다.
제가 마침 일찍이 공양하였더니, 지금 다시 돌아와 친근하나이다.
실상묘법연화경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신청곡:보 회향진언 / 산공스님 마음이 부처라면 / 하윤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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