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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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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4 09:21:23, 조회 : 1,00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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藥王菩薩本事品 3
그 때 일체중생희견보살이 이 게송을 설하고는 부처님께 아뢰어 말씀하되,
세존이시여, 세존께서는 아직도 세상에 계시나이까. 그 때 일월정명덕 부처님께서 일체중생희견보살에게 이르시되, 선남자여, 내가 열반할 때가 되었고, 멸하여 다할 때가 되었으니, 너는 가히 평상자리를 편안히 펼지니라.
나는 오늘밤에 마땅히 열반에 들겠노라. 또 일체중생희견보살에게 이르시되
선남자여, 내가 부처님 법을 너에게 부촉하며, 모든 보살과 큰 제자와 아울러 아뇩다라삼먁삼보리의 법과 또한 삼천대천 칠보세계의 모든 보배나무와 보배대와 또 시중드는 모든 하늘을 다 너에게 부촉하노라. 내가 멸도한 뒤에 있을 사리도 역시 너에게 부촉하노니, 마땅히 유포하여 널리 공양을 베풀되, 응당 수천 개의 탑을 세울지니라. 이와 같이 일월정명덕 부처님께서 일체중생희견보살에게 분부하시고는 늦은 밤에 열반에 드셨느니라.
그 때 일체중생희견보살이 부처님께서 열반하심을 보고 비감하고 괴로워 애태우며 부처님을 사모하여, 곧 해차안의 전단향을 쌓아 부처님 몸에 공양하고는 불을 사르고 불이 꺼진 뒤에 사리를 거두어 팔만 사천 보배병을 만들어서 팔만 사천의 탑을 세우되, 높이는 삼 세계이며, 표찰 表刹 로 장엄하고 모든 번기와 일산을 드리우며 온갖 보배풍경을 달았느니라.
그 때 일체중생희견보살이 다시 스스로 생각하여 말하기를, 내가 비록 이렇게 공양하였으나 마음에 오히려 흡족하지 못하니, 내가 지금 마땅히 다시 사리에 공양하리라. 하고는, 문득 모든 보살과 큰 제자와 또 하늘 용 야차 등의 일체 대중에게 말하기를, 그대들은 마땅히 일심으로 생각하라.
내가 지금 일월정명덕 부처님의 사리에 공양하리라. 이렇게 말을 하고는, 곧 팔만 사천 탑 앞에서 백 가지 복으로 장엄한 팔을 태우되, 칠만 이천 년 동안 공양하여 성문을 구하는 수없는 대중과 한량없는 아승지의 사람으로 하여금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일으키게 하고, 모두 현일체색신삼매에 머무름을 얻게 하였느니라.
실상묘법연화경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신청곡:구름처럼 바람처럼 흘러가는 우리 인생/ 능인스님 부처님 부처님/ 性宗 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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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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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 감사하게 마음 공부해보는 금요일 아침입니다.잔떡 지푸리고 있으면서 비가올듯 하면서도 많이 가뭄입니다.가뭄에 해갈 할수있게 부처님전에 기도합니다.건강하시고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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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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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은 날씨이나 이곳은 살기가 참 좋은 지역인듯 싶어요 아직 선선 합니다.금련화 보살님의 기도 덕분에 가뭄 해갈에 도움이 될 단비가 내릴겁니다 항상 건강유의 하시고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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