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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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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2 14:39:26, 조회 : 92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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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BVDC061200017.jpg (9kb) 다운 :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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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마구라산에 계셨다.
이 때 시자인 라다 비구가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이른바 중생이란 어떤 자를 말합니까?"
부처님께서는 라다에게 말씀하셨다.
색에 집착하고 얽매이는 자를 중생이라 부르며,
수·상·행·식에 집착하고 얽매이는 자를 중생이라 부르느니라."
부처님께서는 다시 말씀하셨다.
라다야, 색의 경계는 마땅히 흩어버리고 무너뜨리고 없애버려야 하며, 수·상·행·식의 경계도 마땅히 흩어버리고 무너뜨리고 없애버려야 한다고 나는 말한다.
그래서 애욕을 끊어 애욕이 다하면 괴로움이 곧 다할 것이니,
괴로움이 다한 사람을 나는 '괴로움의 끝에 이르렀다'고 말한다.
비유하면 마을의 여러 소년 소녀들이 장난으로 흙을 모아 성과 집을 만들어 놓고 마음으로 항상 사랑하고 집착하여 사랑이 끝이 없고, 욕망이 끝이 없으며,
생각이 끝이 없고, 갈망이 끝이 없으며, 언제나 사랑하고 즐거워하여 지키면서 말하기를 '이것은 내 성이다. 이것은 내 집이다'라고 하다가도
그 흙무더기에 대한 사랑이 다하고, 욕망이 다하며, 생각이 다하고, 갈망이 다하면 곧 손으로 파헤치고 발로 차서 허물어뜨리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라다야, 색을 흩어버리고 무너뜨리고 없애버리면 사랑이 다할 것이니 사랑이 다하므로 괴로움이 다하고,
괴로움이 다하였으므로 나는 '괴로움의 끝에 이르렀다'고 말하느니라."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자,
라다 비구는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잡아함경]] 중생경(衆生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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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그대생각하면서
마로니에/칵테일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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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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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오늘 군대간 우리막내아들이 첫휴가 나옵니다 얼마나 기쁜지...맛난거 많이 해줘야겠습니다 막내라 유달리 정이 많이가는녀석이거든요 ^^막내아들이 얼마나 효자인지..ㅎㅎ 아직도 제눈에는 아기로 보인답니다 스님 축하해주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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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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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 감사하게 잘 경청했습니다.수선화보살님 아들이 휴가 온다니 반가운 마음에 버선발로 뛰어나와서 아들래미 맞이하세요.사랑하는 자식이 집에 온다니 얼마나 좋으시겠어요.행복한시간 맛나는것도 많이 해주세요.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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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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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수언니보살님 감사드립니다 많이 보고싶네요 아들이.^^ 전화는자주했지만,,,녹수보살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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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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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말씀에 많이웃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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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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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고마운 문자주신 하늘빛바다보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감사하신보살님이십니다 늘 건강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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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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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하늘빛바다보살님께도 꼭 감사드린다고 전해주셔요 멘트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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