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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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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4 20:12:21, 조회 : 93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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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elenathewise071100089.jpg (7kb) 다운 :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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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스런 것을 견디는 사람의 마음은 독하기가 뱀과 같으니라.
누가 하늘에서 보는 눈이 수레같이 돌아가는 것을 알 것이요,
지나간 해에 망령되게 동쪽 이웃에 있는 물건을 탐내어 가져 왔더니 오늘날 도로 북쪽 집으로 물건을 가져가고 말더라.
옳지 않은 돈과 재물은 끓는 물에 뿌린 눈과 같이 없어질 것이요, 우연히 얻은 전답은 물에 밀려온 모래로 덮인다.
만약 간사한 꾀로써 생활을 유지하는 방법을 삼으면
아침에 피어오른 구름이나 저녁에 떨어지는 꽃과 같이 오래가지 못하느니라.
堪歎人心毒似蛇라 誰知天眼轉如車요
去年妄取東隣物이니 今日還歸北舍家라
無義錢財湯潑雪이요 儻來田地水推沙니라
若將狡譎爲生計면 恰似朝雲暮落花니라.
손님을 가장한 음식 단속반이 있었다.
어느 날 레스토랑에 나타나 웨이터에게 물었다.
“2주일 전에 여기 와서 먹은 왕새우는 맛이 아주 좋았는데,
오늘 왕새우는 왜 이렇게 맛이 없습니까?”
약간 모자란 웨이터였나 보다.
“손님, 2주일 전에 드신 새우랑 같이 장만한 것인데요.”
그러니 맛이 없을 수밖에.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냈으니
그 레스토랑은 영업정지를 당하는 수밖에 없었다.
멍청한 웨이터 덕분에 그 레스토랑은 문을 닫게 된 것이다.
뭐든 정도正道로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려주는 교훈이다.
-우학스님강의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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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스님/구름이 대지위에 비를뿌리면
남수란/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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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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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선화보살님...덥지만 월요일 즐겁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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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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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꽃다리보살님 반가운 월요일아침인사드립니다 출근준비하시느라 바쁘시지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오늘하루도 복된하루되시옵고 원하는바 모두 성취하세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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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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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에 법문에글 마음에 잘 새깁니다.한주도 활기차며 좋은날 되세요.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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