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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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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6 00:23:18, 조회 : 1,09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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觀世音菩薩普門品 3
무진의보살이 부처님께 아뢰어 말씀하되,
세존이시여, 제가 지금 마땅히 관세음보살에게 공양하고자 하나이다. 하고는, 곧 목에 장식한 값이 백천양금이나 되는 많은 보배구슬 영락을 풀어 드리면서 이런 말씀을 하되, 인자 仁者 시여, 이 법으로 보시하는 진귀한 보배영락을 받아 주옵소서.
이 때 관세음보살이 굳이 이를 받지 아니하거늘, 무진의보살이 다시 관세음보살에게 아뢰어 말씀하되, 인자시여, 저희들을 불쌍히 여기시는 까닭으로 이 영락을 받아 주옵소서.그 때 부처님께서 관세음보살에게 이르시되, 마땅히 이 무진의보살과 사부대중과 하늘 용 야차 건달바 아수라 가루라 긴나라 마후라가 인비인 등을 불쌍히 여기는 까닭으로 이 영락을 받을지니라.곧 이 때 관세음보살은 모든 사부대중과 하늘 용 인비인 등을 불쌍히 여겨서 그 영락을 받아 두 몫으로 나누어, 한 몫은 석가모니 부처님께 받들어 올리고, 한 몫은 다보불탑에 받들어 올렸음이라.
무진의여, 관세음보살은 이와 같이 자재한 신력이 있어 사바세계에 노니느니라.그 때 무진의보살이 게송으로 여쭈시되, 묘한 상호 갖추신 세존이시여, 제가 지금 저 일을 거듭 여쭈겠나이다.불자는 어떠한 인연으로 이름을 관세음이라 하나이까.묘한 상호를 구족하신 세존께서 게송으로 무진의에게 대답하시되, 그대는 관음의 행을 들을지니라.
모든 곳에 따라 잘 응함이라.큰 서원은 바다와 같이 깊어 부사의한 겁을 지나도록 천억의 많은 부처님을 모시고 청정한 큰 원을 세웠느니라.내가 너를 위하여 대강 말하노니, 이름을 듣거나 또 몸을 보고 마음으로 생각하여 헛되지 아니하면, 능히 모든 있는 고뇌가 소멸하느니라.
가령 해치려는 생각을 품고 큰 불구렁에 밀어 떨어뜨려도 저 관음을 생각하는 힘으로 불구렁이 변하여 못을 이루며, 혹은 큰 바다에 표류하여 용과 고기와 모든 귀신의 난에서 저 관음을 생각하는 힘으로 거센 파도가 능히 빠뜨리지 못하며, 혹은 수미산 봉우리에 있을 적에 사람이 밀어서 떨어질지라도 저 관음을 생각하는 힘으로 해와 같이 허공에 머무르며, 혹은 악한 사람에게 쫓기어 금강산에서 떨어지게 될지라도 저 관음을 생각하는 힘으로 능히 털끝 하나 상하지 아니하며, 혹은 원수인 도적이 둘러싸고 각각 칼을 잡고 해치려 해도 저 관음을 생각하는 힘으로 모두 곧 자비한 마음을 일으키며,
혹은 왕의 명령에 고난을 만나 형벌을 당하여 죽게 되더라도 저 관음을 생각하는 힘으로 칼이 곧 조각조각 부러지며, 혹은 옥에 갇혀 칼을 쓰고 손발을 사슬과 형틀에 묶일지라도 저 관음을 생각하는 힘으로 저절로 풀리어 벗어남을 얻으며, 저주와 모든 독약으로 몸을 해치고자 하는 자는 저 관음을 생각하는 힘으로 본인에게 돌아가 해침을 받으며, 혹은 악한 나찰과 독한 용과 모든 귀신들을 만날지라도 저 관음을 생각하는 힘으로 그것들이 감히 해치지 못하며
혹은 악한 짐승에게 둘러싸여 사나운 이빨과 발톱의 공포에서도 저 관음을 생각하는 힘으로 먼 곳으로 빨리 달아나며, 도마뱀과 독사와 살무사와 전갈이 독기를 불꽃처럼 뿜더라도 저 관음을 생각하는 힘으로 소리 듣고 스스로 도망가며, 구름에서 천둥 번개가 치고 우박과 큰 비가 쏟아질지라도저 관음을 생각하는 힘으로 응당 곧 흩어져 걷히게 되며, 중생이 곤액과 핍박을 받아 한량없는 고통이 몸에 닥칠지라도 관음의 묘한 지혜의 힘이 능히 세간의 고통을 구원하리라
실상묘법연화경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신청곡: 우란분절 / 김무한 나무관세음보살 /山空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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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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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관세음보살.성불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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