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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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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1 23:11:44, 조회 : 913,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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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Spanishalex060400038.jpg (10kb) 다운 :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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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게 살면 시끄럽고
사람 많은 시장에서라도 서로 아는 사람이 없고,
넉넉하게 살면 깊은 산중에 살아도
먼 곳에서 찾는 친구가 있느니라.
貧居鬧市無相識이요 富住深山有遠親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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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을 경영하던 가장이 죽음을 얼마 남기지 않고 가족들을 불러 모았다.
“덤덤한 아들아, 어디 있느냐?”
“아버지, 저 여기 있습니다.”
“토끼 같은 부인은 어디 있소?”
“여보, 저 여기 있어요.”
가장은 다시 숨을 가다듬으며 말했다.
“귀여운 나의 딸, 어디 있니?”
“예, 아버지 저 여기 있어요.”
그의 가족들이 돌아가며 대답을 다 했다.
그때 다 죽어가던 사람이 갑자기 눈을 번쩍 뜨며 일어나면서 말했다.
“여기 다 있으면 지금 가게는 누가 지키고 있단 말이냐!”
이러한 프로 정신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곧 죽던 사람이 깨어나 몇 년 더 살았다 한다.
가족이 다 옆에 붙어 있던 바람에!
이 정도 정신은 되어야 돈을 번다.
비 온다고 문 닫고,
눈 온다고 문 닫고,
춥다고 문 닫고,
덥다고 문 닫고
남 휴가 간다고 다 따라 가고 나서
돈 벌었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열심히 해야 한다.
공부도 마찬가지다.
남 놀 때 다 따라 놀면서
공부 잘하는 사람 없다
-우학스님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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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공스님/육자대명왕진언
안치행/반야심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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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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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에 법문 감사하게 마음에 새겨 봅니다.수선화보살님 아들래미 휴가는 잘 보내고 갔는지요? 좋아하는 음식도 많이 해 줬는지..ㅎㅎㅎ오늘은 날씨가 너무좋습니다.즐거운 하루가 되시고 성불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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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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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수언니보살님 감사합니다^^ 우리막내아들은 건강히 잘다녀갔구요 맛난것도 해주었습니다 ㅎㅎㅎ 보살님의 관심과 배려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행복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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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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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목도 안좋으신데 고생하셧습니다 오늘아침 법문도 감사드립니다 스님 내일은 편히 쉬십시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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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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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5일입니다 스님.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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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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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얼굴만 살짝 비쳣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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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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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세월에는 장사가 없습니다.ㅎㅎ이제 연세가 있으셔서.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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