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명심보감(明心寶鑑)
법성화 2012-07-01 23:11:44, 조회 : 912, 추천 : 0
  첨부파일 : Spanishalex060400038.jpg (10kb)   다운 : 125

실제크기로 보기

가난하게 살면 시끄럽고

사람 많은 시장에서라도 서로 아는 사람이 없고,

넉넉하게 살면 깊은 산중에 살아도

먼 곳에서 찾는 친구가 있느니라.

貧居鬧市無相識이요 富住深山有遠親이니라.

*********************************************************

상점을 경영하던 가장이 죽음을 얼마 남기지 않고 가족들을 불러 모았다.

“덤덤한 아들아, 어디 있느냐?”

“아버지, 저 여기 있습니다.”

“토끼 같은 부인은 어디 있소?”

“여보, 저 여기 있어요.”

가장은 다시 숨을 가다듬으며 말했다.

“귀여운 나의 딸, 어디 있니?”

                                                         “예, 아버지 저 여기 있어요.”
그의 가족들이 돌아가며 대답을 다 했다.

그때 다 죽어가던 사람이 갑자기 눈을 번쩍 뜨며 일어나면서 말했다.

“여기 다 있으면 지금 가게는 누가 지키고 있단 말이냐!”




이러한 프로 정신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곧 죽던 사람이 깨어나 몇 년 더 살았다 한다.

가족이 다 옆에 붙어 있던 바람에!



이 정도 정신은 되어야 돈을 번다.

비 온다고 문 닫고,

눈 온다고 문 닫고,

춥다고 문 닫고,

덥다고 문 닫고

남 휴가 간다고 다 따라 가고 나서

돈 벌었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열심히 해야 한다.

공부도 마찬가지다.

남 놀 때 다 따라 놀면서

공부 잘하는 사람 없다

-우학스님강의-

-----------------------------------------------------------

산공스님/육자대명왕진언

안치행/반야심경
대덕심 [2012-07-02] : 스님에 법문 감사하게 마음에 새겨 봅니다.수선화보살님 아들래미 휴가는 잘 보내고 갔는지요? 좋아하는 음식도 많이 해 줬는지..ㅎㅎㅎ오늘은 날씨가 너무좋습니다.즐거운 하루가 되시고 성불하세요._()_
법성화 [2012-07-02] : 녹수언니보살님 감사합니다^^ 우리막내아들은 건강히 잘다녀갔구요 맛난것도 해주었습니다 ㅎㅎㅎ 보살님의 관심과 배려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행복하십시요()
법성화 [2012-07-02] : 스님 목도 안좋으신데 고생하셧습니다 오늘아침 법문도 감사드립니다 스님 내일은 편히 쉬십시요 ㅎㅎㅎ
법성화 [2012-07-02] : 4박5일입니다 스님.ㅎㅎ
법성화 [2012-07-02] : 그냥 얼굴만 살짝 비쳣습니다,ㅎㅎ
법성화 [2012-07-02] : 스님 세월에는 장사가 없습니다.ㅎㅎ이제 연세가 있으셔서.ㅋㅋㅋ


  이전글 명심보감(明心寶鑑) [2] 법성화 2012-07-02
  다음글 147.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묘장엄왕본사품 [1] 常不輕菩薩 2012-07-01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