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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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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3 10:07:45, 조회 : 80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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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무지경(2)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계셨다.
그 때 세존께서 모든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색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밝지 못하며, 끊지 못하고,
탐욕을 떠나지 못하여 마음이 거기서 해탈하지 못한다면,
그는 태어남·늙음·병듦·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초월할 수 없느니라.
이와 같이 수·상·행·식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밝지 못하며,
끊지 못하고,
탐욕을 떠나지 못하여 마음이 거기서 해탈하지 못한다면,
그는 태어남·늙음·병듦·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초월할 수 없느니라.
비구들아,
만일 색에 대해서 잘 알고,
밝으며, 잘 끊고,
탐욕을 떠난다면,
그는 태어남·늙음·병듦·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초월할 수 있느니라.
비구들아,
만일 잘 알고, 밝으며,
잘 끊고, 탐욕을 떠나 마음이 해탈한다면,
그는 태어남·늙음·병듦·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초월할 수 있느니라.
이와 같이 수·상·행·식에 대해서 만일 잘 알고, 밝으며,
잘 끊고, 탐욕을 떠나 마음이 거기서 해탈한다면,
그는 태어남·늙음·병듦·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초월할 수 있느니라."
그 때 모든 비구들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자료출처 : 동국역경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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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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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을 떠나면 해탈할 수 있음을 알려주시지만 그것이 무슨 뜻인지도 아직 모르니 갈 길이 멉니다. 오늘도 한결같은 열정으로 부처님 가르침을 펼치시는 스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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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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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쫑긋 세우고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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