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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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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2 06:19:41, 조회 : 82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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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무지경(4)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계셨다.
그 때 세존께서 모든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색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밝지 못하며, 탐욕을 떠나지 못하여 마음이 거기서 해탈하지 못한다면
그는 태어남·늙음·병듦·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초월할 수 없느니라.
이와 같이 수·상·행·식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밝지 못하며, 탐욕을 떠나지 못하여 마음이 거기서 해탈하지 못한다면
그는 태어남·늙음·병듦·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초월할 수 없느니라.
비구들아, 만일 색에 대해서 잘 알고, 밝으며,
탐욕을 떠나 마음이 거기서 해탈한다면
그는 태어남·늙음·병듦·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초월할 수 있느니라.
이와 같이 수·상·행·식에 대해서 만일 잘 알고, 밝으며,
탐욕을 떠나 마음이 거기서 해탈한다면 그는 태어남·늙음·병듦·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초월할 수 있느니라."
그 때 모든 비구들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자료출처 : 동국역경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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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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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을 버리면 죽음에 대한 공포를 벗어날 수 있다는 말씀을 생각하는 하루 보내겠습니다. 오늘도 귀한 법문과 음악으로 우리에게 소중한 가르침과 기쁨을 주시는 스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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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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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노병사 . 사람이면 누구나함께하는 인생의 그림자같은이치인것같습니다 태어남은 곧 죽음과비례하고 누구나 늙고 병드니 다음세상에서는 윤회하지않기를바라지만,,,어려운 숙제인것같습니다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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